아이포레 점안액 사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식약처 품목번호 201707322 허가사항 기준으로 순서를 정리하면 이래요.
1. 손을 깨끗이 씻어요. 2.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기고 위를 봐요. 3. 결막낭 안에 한 방울을 떨어뜨려요. 4. 1회용이라 남은 액과 용기는 바로 버려요.
필요할 때마다 한쪽 눈에 한 방울씩, 1일 수회 넣으면 돼요. 횟수 제한은 따로 없어요. 처음 개봉할 때는 용기 파편이 섞여 있을 수 있어서 첫 한두 방울은 눈에 넣지 않고 버리는 게 맞아요. 한 번 개봉한 뒤에는 남은 양이 있어도 재사용하지 말고 바로 버려야 해요.
다른 점안제를 같이 쓴다면 순서가 있어요. 다른 약을 먼저 넣고 10분 정도 지나서 아이포레를 넣는 게 식약처가 안내하는 방법이에요. 용기 끝이 눈꺼풀이나 속눈썹에 닿으면 오염될 수 있으니 살짝 띄워서 넣는 습관도 필요해요.
아이포레 점안액 가격은 얼마인가요?
0.4ml 30관 기준가는 6,000원이에요. 식약처 품목번호 201707322로 등록된 안과용제예요. 1회용이라 한 통에 30번 분량이 들어 있고, 1회분당 가격으로 계산하면 약 200원 정도로 나와요.
다회용 인공눈물보다는 낱개 단가가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 방부제 없이 매번 새 용기를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눈이 예민한 사람들은 이 방식을 선호하기도 해요. 하루에 몇 번 쓰느냐에 따라 한 통을 쓰는 기간이 달라지니까, 본인 사용 빈도에 맞춰 몇 통을 미리 사둘지 정하면 편해요.
아직 인증 약국의 실거래 범위 데이터가 없는 제품이라 지금은 자체 수집한 기준가로 안내해요. 실제 판매가는 약국이나 판매처마다 다를 수 있어요. 외출이 잦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에 여러 통을 사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 기준가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아래 버튼에서 현재 최저가를 확인하고 비교해보는 걸 추천해요.
아이포레,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나요?
아이포레는 인공눈물이라 전신 부작용 보고는 따로 없어요. 다만 식약처 허가사항(품목번호 201707322)에 따르면 드물게 넣고 난 뒤 눈이 따갑거나 자극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런 자극이 심하거나, 3일 이상 증상이 그대로 이어진다면 사용을 멈추고 안과나 약사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예전에 다른 안약을 넣고 눈이 충혈되거나 가렵고 붓거나 발진이 생긴 적이 있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아이포레도 비슷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서 쓰기 전에 미리 상담받는 걸 권해요. 이 약의 구성 성분이나 단백질계 약물에 과민 반응이 있는 사람은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액이 뿌옇게 흐려졌거나 변색된 게 보이면 그 용기는 버려요. 새 걸로 바꿔야 해요. 가려움이나 붓기 같은 증상이 새로 생겨도 마찬가지로 우선 사용을 멈추는 게 맞아요. 상담받을 때는 가능하면 첨부문서를 같이 들고 가는 게 설명하기 편해요.
눈이 뻑뻑하고 시릴 때, 아이포레 써도 될까요?
아이포레 점안액은 바람이 세게 불거나 연기, 먼지, 매연이 많은 곳에 있을 때 쓰는 인공눈물이에요.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쐬거나 비행기를 오래 탈 때도 마찬가지고요. 장시간 컴퓨터 화면을 보고 나서 눈이 시리고 피로할 때도 도움이 돼요.
식약처 허가 효능·효과에도 이런 상황에서 생기는 눈의 건조와 불쾌감, 찌르는 듯한 통증,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용도로 명시돼 있어요. 성분은 트레할로스수화물 1종이에요. 눈물과 비슷한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1회용 용기라 방부제 걱정 없이 하루에도 여러 번 넣을 수 있어요.
다만 눈이 심하게 아프거나 이미 다른 안질환을 앓고 있다면 이 약만으로 버티지 마세요. 안과 진료부터 받는 게 순서예요. 야외 활동이 많거나 냉방이 센 사무실에서 오래 일하는 날일수록 미리 챙겨두면 편해요.
아이포레는 어떤 인공눈물인가요?
이 인공눈물의 성분은 트레할로스수화물 1종이에요. 식약처 품목번호 201707322로 등록된 제품이고, 분류상 안과용제에 속하는 일반의약품이에요.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트레할로스는 눈 표면에 얇은 보습막을 만들어요. 수분이 빨리 마르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이에요. (주)녹십자에서 만든 제품이고, 방부제가 들어간 다회용 인공눈물과 달리 1회분씩 따로 포장돼 있어요. 개봉한 뒤 남은 액과 용기는 바로 버리고 다시 쓰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그래서 눈이 예민하거나 방부제 성분에 자극을 받는 사람들이 특히 많이 찾아요. 하루에 여러 번 넣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방부제가 눈에 계속 쌓이면서 생기는 자극을 줄일 수 있다는 게 1회용 제형의 장점이에요. 콘택트렌즈를 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내용도 식약처 허가 용법에 포함돼 있어요.
이런 분은 사용 전에 확인하세요
이런 분들은 아이포레(품목번호 201707322)를 넣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1. 눈의 통증이 심한 사람 2. 녹내장으로 치료받고 있는 사람 3. 이미 다른 병으로 의사 치료를 받는 중인 사람
이 세 경우는 자가 판단으로 넣기보다 약사나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걸 식약처도 권하고 있어요. 지병 치료로 다른 약을 쓰고 있다면 같이 써도 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보관도 중요해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도 기본 수칙이에요.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오염되기 쉬우니 원래 포장 그대로 보관해야 해요.
여러 사람이 하나를 나눠 쓰는 것도 오염 위험이 있어서 피하는 게 좋아요. 용기 자체를 재사용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 증상이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인공눈물만 계속 넣기보다 안과에서 원인을 확인해보는 편이 나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