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보
🌺 알레르기/항히스타민

알레그라 30정 7,000원 | 펙소페나딘 한 달 단가 233원 비염 시즌용

봄 꽃가루부터 가을 쑥까지 한 시즌을 알레그라로 통째로 관리할 분에게 가장 단가가 유리한 게 30정 박스예요. 사노피 오리지널 펙소페나딘 120mg 30정으로 1정당 233원, 1일 2회 복용 기준 15일 분량이라 시즌 절반을 한 박스로 커버해요. 식전 공복 복용·자몽 주스·제산제 분리는 10정과 동일한 사용 원칙이에요.

의약품 에디터||
공유

알레그라 30정 성분과 작용 원리

구분성분명어떤 역할?
주성분펙소페나딘염산염비진정성 H1 수용체 차단 → 졸음 없는 알레르기 반응 억제
첨가제미결정셀룰로오스정제 성형 보조
첨가제유당수화물부형제

알레그라 30정은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주)가 공급하는 펙소페나딘염산염 120mg 정제 30알 PTP 포장이에요.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고, 시즌 단위 장기 복용을 위한 대용량 옵션이에요. 10정 박스와 정제 자체는 동일하고 포장 단위만 다르죠.

펙소페나딘은 3세대 비진정성 항히스타민제로 분류돼요. H1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하지만 혈뇌장벽 통과가 거의 없어 졸음·집중력 저하 같은 중추신경계 영향이 임상적으로 매우 작아요. 운전·정밀 작업이 필요한 직업군이나 학습·시험 시즌에 자주 선택돼요.

펙소페나딘은 간 대사가 적고 대부분 그대로 배설돼요. 다만 알루미늄·마그네슘 함유 제산제, 일부 과일주스(자몽·오렌지·사과), 항진균제(케토코나졸), 에리스로마이신은 흡수에 영향을 줘요. 식전 공복 복용이 흡수에 가장 안정적이에요.

효과 — 비진정성 + 30정 시즌 단위 일관 관리

알레그라 식약처 허가 적응증은 두 가지로 명확해요. 첫째,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둘째,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예요. 12세 이상 청소년·성인이 표준 적응증이고, 콧물·재채기·코막힘·결막 가려움·만성 두드러기 가려움을 함께 잡아요.

복용 후 약 1시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고 12시간 정도 지속돼요. 1일 2회 120mg 분할 복용으로 24시간을 채워요. 30정 박스는 15일 분량이라 시즌 단위 사용자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단위예요. 하루 빠뜨리지 않고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패턴 유지가 30정 단위에서 특히 중요해요.

비진정성도 0이 아니에요. 임상에서 위약 대비 졸음 발생률이 1~3% 포인트 수준이라는 점은 허가사항에 명시됐어요. 처음 복용일에는 운전·집중 작업 전에 본인 반응을 확인하는 게 원칙이에요. 만성 두드러기는 평가에 6주 정도 지속 복용이 필요해 30정 3박스 정도가 평가 기간 분량이에요.

복용법 — 1일 2회 1정, 식전 공복, 자몽·제산제 분리

성인과 12세 이상 소아는 1일 2회 1정(120mg)을 식전 공복에 복용해요. 식사 직후 복용은 흡수율이 떨어져 효과가 약해질 수 있고, 위에 음식이 있으면 약물 농도가 낮아져요. 매일 같은 시간(아침·저녁)을 정해 빠뜨리지 않는 게 효과 유지의 핵심이에요.

자몽·오렌지·사과 주스는 펙소페나딘 흡수를 명시적으로 감소시킨다고 허가사항에 적혀 있어요. 약 복용 전후 4시간 이내에는 이 주스류를 피하고 물로 복용해요. 알루미늄·마그네슘 함유 제산제와 동시에 먹으면 흡수가 줄어 효과가 떨어지니, 제산제는 약 복용 후 2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게 좋아요.

복용을 깜빡한 회차는 보충하지 않고 다음 정기 시간에 1정만 먹어요. 30정 박스는 15일 단위라 기록을 남겨두면 빠뜨린 회차 점검이 수월해요. 12세 미만 소아는 120mg 규격을 사용하지 않고 60mg 또는 30mg 별도 제제로 처방받아야 해요. 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은 시작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의사 상담을 먼저 받아요.

가격 — 30정 7,000원, 1정당 233원으로 시즌 단가 가장 유리

알레그라 30정은 인터넷 약국 기준 최저가 약 7,000원이에요. 1정당 단가 233원으로, 10정 박스 4,000원(1정당 400원) 대비 약 42% 절감돼요. 한 달 비염 관리(1일 2회 × 30일 = 60정)를 기준으로 30정 2박스가 14,000원, 10정 6박스가 24,000원이라 시즌 사용자에겐 30정이 압도적으로 유리해요.

같은 펙소페나딘 120mg 제네릭(알레르탑정·페나진정 10정 약 2,500원)이 같은 한 달 단가에서는 더 저렴해요. 검증된 오리지널 품질을 시즌 단위로 미리 사두고 싶다면 알레그라 30정, 가격을 더 줄이고 싶다면 제네릭 10정 박스 6개로 갈아타는 선택지가 있어요. 20정 박스(약 7,200원)는 30정 대비 단가가 살짝 비싸 30정이 비교 우위예요.

약국 정가와 인터넷 최저가는 1~2천원 차이가 나는 편이에요. 시즌 시작 전 1~2박스 미리 비교 구매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실시간 가격은 아래 최저가 비교 버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부작용 — 위약군과 차이 작은 비진정성 프로파일

알레그라 부작용은 임상에서 위약군과의 차이가 작은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흔하게 보고된 일반 부작용은 두통·졸음·어지러움·구역·구토·소화불량·피로감이고, 발생률이 위약 대비 1~3% 포인트 수준이에요. 비진정성 항히스타민의 임상적 표준에 해당해요.

드물지만 즉시 중단해야 하는 신호는 따로 있어요. 호흡곤란·혈관부종(입술·혀·목·얼굴 부기)·발진·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 심계항진·빠른맥 같은 심혈관 신호, 황달·간 효소 상승 같은 간기능 이상이 나타나면 그날부터 사용을 멈추고 진료가 필요해요.

알코올과의 상호작용은 세티리진·1세대 항히스타민제 대비 약하지만, 처음 복용일에는 운전·정밀 기계 조작 전에 본인 반응을 확인하는 게 원칙이에요. 30정을 시즌 내내 복용하는 만큼 후반에 새로 나타나는 두근거림·피로감이 있으면 약사 상담을 받는 게 좋아요.

주의사항 — 신장애·12세 미만, 과일주스·제산제 병용 금지

복용 자체가 금기인 대상은 두 가지예요. 이 약 또는 펙소페나딘에 과민증이 있는 분, 12세 미만 소아예요. 12세 미만은 120mg 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6세 이상에는 30mg 또는 60mg 제제, 6세 미만에는 별도 액제로 용량을 조절해야 해요.

임부·수유부는 복용 전 약사·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동물 시험에서 영향이 보고됐고 임부 임상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는 게 허가사항에 적혀 있어요. 신장애 환자는 신기능에 따라 시작 용량을 50% 감량해 1일 1회 60mg부터 쓰는 게 일반적이에요. 노인은 신기능 저하가 흔해 저용량 시작을 권해요.

알루미늄·마그네슘 함유 제산제, 과일주스(자몽·오렌지·사과), 케토코나졸 같은 항진균제, 에리스로마이신은 흡수·혈중 농도에 영향을 줘요. 약 복용 시간을 식사·다른 약과 분리하는 게 효과 유지 핵심이에요. 시즌 내내 30정을 쓰는 동안 위염·소화 불량으로 제산제를 같이 쓰게 됐다면 약사 상담이 필요해요.

보관 — 실온 차광, PTP 시트 그대로

알레그라 30정은 실온(1~30℃)에서 보관해요.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이 적합하고, 욕실 선반이나 자동차 내부처럼 온도·습도 변화가 큰 장소는 피해요.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건 모든 의약품의 기본 수칙이에요.

허가사항은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 다른 용기에 보관하지 말 것"을 명시했어요. 30정 PTP 시트(은박 포장) 그대로 박스에 두고, 휴대 시 1~2주분만 시트 단위로 잘라 가져가요. 휴대용 약통에 옮기면 흡습으로 품질이 저하될 수 있어요.

외관이 변색되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유효기간 이내라도 복용하지 않아요. 폐기할 때는 하수구나 일반 쓰레기가 아닌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해요. 시즌 끝에 남은 정제는 다음 시즌까지 보관할 수 있지만 유효기간 임박분을 먼저 사용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1일 2회 복용 기준이라 30정은 정확히 15일 분량이에요. 봄 꽃가루 시즌(보통 3~5월)이나 가을 알레르기 시즌이 30~60일 이어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1박스로 시즌의 절반, 2박스로 한 시즌을 커버할 수 있어요. 만성 두드러기는 평가에 6주(약 84정)가 필요해 30정 3박스 정도가 맞아요. 시즌 직전에 미리 1~2박스 사두고 부족하면 추가 구매하는 패턴이 효율적이에요.

30정 7,000원이면 1정당 233원이에요. 10정 4,000원 박스는 1정당 400원이라, 30정 단위로 사면 약 42% 단가가 떨어져요. 같은 한 달 비염 관리(1일 2회 × 30일 = 60정 필요)를 기준으로 하면 30정 2박스 14,000원 vs 10정 6박스 24,000원으로 1만 원 차이가 나요. 시즌 단위 사용자에겐 30정이 가장 합리적이에요.

허가사항이 정한 효과 발현 시간은 1시간이고 비염은 1~2일이면 변화가 보여요. 1주일 그대로면 식전 공복 복용을 지키지 않았거나 자몽·오렌지·사과 주스, 알루미늄·마그네슘 함유 제산제와 동시에 복용해 흡수가 줄었을 가능성을 먼저 점검해요.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부비동염·비중격 만곡 같은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해요. 만성 두드러기는 평가에 6주가 필요한 적응증이라 1주로는 짧아요.

의약품 에디터의약품 정보 전문알레르기/항히스타민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성분, 효능, 부작용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식약처 공식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5월 2일
식약처 공공데이터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