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보
🩺 외상소독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 500원 | 자주 안 쓰는 가정 효력 유지 단위

외상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 1인·소가족 가정이 가성비 250ml 사두면 1년 안에 효력이 떨어지는 패턴을 피하고 싶을 때 약국에서 받는 게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 500원이에요. 과산화수소 3% 식약처 허가 일반의약품 소형 단위로 250ml 대비 보관 부담이 적고 1~2회 외상 처치 후 자연스럽게 새 병으로 교체할 수 있어요.

의약품 에디터||
공유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 — 효력 유지 + 휴대 단위

구분성분명어떤 역할?
주성분과산화수소거품 작용 → 이물·균 세척 (효력 유지 단위)
첨가제정제수용제 베이스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는 동일한 (주)그린제약 과산화수소 3% 식약처 허가 일반의약품 소형 단위예요. 250ml 가성비 표준 대비 양은 적지만 "외상 빈도 낮은 가정 효력 유지"라는 차별화 가치가 있어요. ml당 단가는 약 3배 비싸지만 250ml 1~2년 보관 중 효력 저하 위험을 60ml 단위 자주 교체로 회피해요.

주성분 과산화수소 3%는 250ml와 동일해요. 사용법·부작용·금기도 같고 단지 양 차이만 있어요. 60ml 한 병으로 1~2회 외상 처치(찰과상·자상 1~2cm) + 1~2번의 작은 사용이 가능한 단위예요.

사용 시나리오는 (1) 1인·2인 가구가 외상 빈도 낮은 경우, (2) 외상이 1년에 한두 번 정도라 250ml 보관 부담이 큰 가정, (3) 약국에 자주 가는 분이 새 약 자주 교체 패턴이에요. 휴대 시나리오는 단위가 작아도 액 병이라 새는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여행 휴대는 단회용 앰플이 유리).

효과 — 250ml와 동일 + 효력 유지 보장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 식약처 허가 적응증은 250ml와 동일해요. 외상·찰과상의 1차 세척, 구강·인두 점막 가글(희석), 화농성 상처 세척이에요.

60ml 단위가 만드는 차별화는 "매번 효력 좋은 약물 사용"이에요. 250ml가 1~2년 보관되면 거품 작용이 약해질 수 있는데, 60ml는 1~2회 외상 처치 후 자연스럽게 새 병으로 교체되니 보관 효력 저하 부담이 작아요. 외상 처치 시 거품이 "확실히 끓어오르는" 효력을 매번 보장받는 게 핵심이에요.

사용 패턴은 250ml와 같아요. 흙·이물 박힌 상처 1차 세척 → 거즈 닦기 → 포비돈 살균 → 거즈 보호 순서예요. 작은 깨끗한 상처에는 사용 생략하고 포비돈만 직접 발라도 충분해요.

사용법 — 거즈 적셔 도포 + 1~2회 사용

성인과 어린이 모두 거즈에 약을 적셔 상처를 살살 닦듯이 도포해요. 60ml 단위라 한 병으로 1~2회 외상 처치가 표준이에요. 도포 후 흰 거품이 1~2분 끓어오른 뒤 가라앉으면 거즈로 닦아내요.

그 다음 포비돈요오드로 잔류 살균을 마무리하는 게 가정 응급 표준이에요. 한 병을 다 쓰지 못하고 1~2회 외상 처치만 했다면 마개를 꽉 닫아 보관해요. 다음 외상 시점이 6개월 이상 떨어졌다면 새 병으로 교체를 검토해요.

1세 미만 영아·점막 직접 사용·심부 화상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회복 중기·후기 상처에 반복 도포는 정상 조직 손상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해요.

가격 — 60ml 500원, 효력 유지 단가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가 약국 기준 약 500원이에요. ml당 단가 약 8.3원으로 250ml(1ml당 2.8원) 대비 약 3배 비싸지만 "매번 효력 좋은 약물"이라는 가치가 있어요.

사용 패턴별로 보면 외상 빈도 높음(가족 4~6인·자녀 다수) → 250ml 700원, 외상 빈도 낮음(1인·2인 가구) → 60ml 500원, 단회용 휴대 → 데이스트 앰플 7,000원이 합리적이에요. 60ml로 1년에 1~2병 사용해도 누적 1,000원이라 효력 유지 가치 대비 비용이 작아요.

실시간 가격은 아래 최저가 비교 버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부작용 — 250ml와 동일 + 효력 일관성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 부작용은 250ml와 동일한 과산화수소 표준 프로파일이에요. 도포 부위 작열감·따끔거림이 가장 흔하고 1~2분 안에 가라앉아요.

60ml 단위가 만드는 차이는 "효력 일관성"이에요. 매번 새 병에 가까운 약물이라 거품 작용이 약해 "제대로 세척이 안 된" 상황을 줄여요. 효력이 약한 250ml를 모르고 사용해 1차 세척이 부족하면 2차 살균(포비돈)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드물게 도포 부위 발진·홍반·가려움이 알레르기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즉시 중단 신호와 회복 중기·후기 회피 원칙은 250ml와 동일해요.

주의사항 — 250ml와 동일 + 단위 선택 점검

사용 자체가 금기인 대상은 과산화수소에 과민증이 있는 분, 신생아, 심부 화상·심한 자상이에요. 임부·수유부는 광범위 도포 신중이에요.

60ml 단위 선택의 주의점은 "본인 외상 빈도 자가 진단"이에요. 외상이 자주 있는 가정(자녀 다수·운동 가족·요리 빈도 높음)은 250ml가 비용 효율적이고, 1년에 한두 번 외상이 있는 가정은 60ml가 효력 유지에 유리해요. 사용 빈도를 솔직히 점검한 뒤 단위를 결정하세요.

다른 안전 점검(회복기 회피·점막 희석·임부 신중)은 250ml와 동일해요. 자녀 사용 시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위치 보관도 동일하게 적용해요.

보관 — 60ml도 갈색 병 차광 + 마개 닫기

그린과산화수소수 60ml는 30℃ 이하 실온,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해 보관해요. 갈색 병 차광 처리는 250ml와 동일하지만 단위가 작은 만큼 욕실·차량 같은 부적합 환경에서 영향이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어요.

허가사항이 명시한 보관 원칙은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 다른 용기에 보관하지 말 것"이에요. 사용 후 마개를 꽉 닫아 산소 노출을 줄여요.

60ml 단위는 "6개월~1년 안에 다 쓰는 패턴"이 효력 유지 핵심이에요. 1~2회 외상 처치 후 잔여 보관 시 다음 외상 시점이 6개월 이상 떨어지면 효력 점검(거품 작용 확인) 후 사용하거나 새 병으로 교체해요. 폐기는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맞아요. 60ml는 1ml당 약 8.3원, 250ml는 1ml당 약 2.8원이라 단가만 보면 약 3배 비싸요. 그래도 60ml가 의미 있는 이유는 "보관 중 효력 저하 회피"예요. 외상 빈도 낮은 가정이 250ml를 사두면 1~2년 보관 중 거품 작용이 약해지는 경우가 잦아요. 60ml는 한두 번 외상 처치 후 자연스럽게 새 병으로 교체하니 매번 효력 좋은 약물을 쓸 수 있어요.

가져갈 수는 있지만 권장되지 않아요. 과산화수소는 빛·열·진동에 분해되기 쉬워 차량 트렁크·여름 캐리어에서 효력이 빠르게 떨어져요. 또 마개 풀려 새는 위험도 있어요. 여행 외상 소독은 단회용 앰플(데이스트) 또는 1회용 스왑(그린포비돈스틱스왑)이 휴대 위생·효력 유지에 유리해요.

네, 깨끗한 상처(종이 베임·작은 자상)는 포비돈만 발라도 충분해요. 과산화수소는 "이물·흙·고인 피"가 있을 때 거품 세척이 의미 있어요. 작은 깨끗한 상처에 굳이 사용하면 정상 조직까지 자극받아 회복이 늦어질 수 있으니 상처 종류에 따라 사용 여부를 결정해요.

의약품 에디터의약품 정보 전문외상소독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성분, 효능, 부작용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식약처 공식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5월 2일
식약처 공공데이터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