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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놀 100ml 2,000원 | 황색 에타크리딘 2도 화상·욕창·습윤 드레싱

2도 화상의 표면 습윤 드레싱이나 노인 욕창 관리에 쓰이는 황색 소독액이 리바놀 100ml 2,000원이에요. 에타크리딘락테이트 식약처 허가 일반의약품으로 다른 소독제(포비돈·과산화수소)와 다른 "부드러운 살균 + 습윤 유지" 작용을 해요. 일반 찰과상·자상 1차 소독에는 부적합한 특수 사용 시나리오 옵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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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놀 — 에타크리딘락테이트 황색 특수 소독

구분성분명어떤 역할?
주성분에타크리딘락테이트부드러운 살균 + 습윤 유지 (만성 상처용)
첨가제정제수용제 베이스

리바놀액은 에타크리딘락테이트 외용 소독액 식약처 허가 일반의약품이에요. 100ml 단위 갈색 병 포장이 표준이고 황색을 띤 액체가 시각적 특징이에요. 다른 소독제(포비돈·과산화수소·에탄올)와 사용 시나리오가 명확히 다른 "특수 옵션"이에요.

주성분 에타크리딘락테이트는 1920년대 개발된 항균제로 부드러운 살균 효과 + 습윤 환경 유지가 특징이에요. 포비돈요오드(강한 살균·표면 건조)·과산화수소(거품 세척)와 달리 "천천히 부드럽게 살균하면서 상처 표면을 습한 상태로 유지"하는 작용이에요. 만성 상처·욕창·2도 화상처럼 "오래 드레싱이 필요한 상처"에 적합해요.

주된 사용 시나리오는 (1) 2도 표재성 화상 표면 습윤 드레싱, (2) 노인 욕창 표면 관리, (3)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정맥 궤양)의 거즈 드레싱이에요. 일반 찰과상·자상 1차 소독에는 살균 강도 부족으로 부적합해요. 임부·신생아·점막 사용은 권장되지 않아요.

효과 — 2도 화상·욕창 습윤 드레싱

리바놀 식약처 허가 적응증은 외상·찰과상의 소독, 2도 화상·욕창 표면 드레싱, 만성 상처 관리예요.

도포 후 살균 작용은 천천히 진행돼 30분~1시간 후 효과가 안정적으로 나타나요. 포비돈요오드(빠른 살균·짧은 잔류) 대비 부드럽고 길게 작용해서 거즈 드레싱 + 1일 1~2회 교체 패턴에 적합해요.

2도 화상은 흐르는 찬물 5~10분 식힌 뒤 거즈에 리바놀을 적셔 화상 표면을 덮어요. 욕창은 생리식염수로 표면을 먼저 세척한 뒤 리바놀 거즈로 드레싱해요. 만성 상처는 의료기관에서 사용 적합성을 평가받고 거즈 교체 주기를 결정해요. 일반 가정 외상(작은 찰과상·자상)에는 포비돈요오드가 더 표준이라 굳이 리바놀을 쓸 필요가 없어요.

사용법 — 거즈 적셔 표면 덮기 + 1일 1~2회 교체

성인과 어린이 모두 깨끗한 거즈를 리바놀에 적셔 "꽉 짠 상태"로 상처 표면에 덮어요. 너무 흠뻑 적시면 정상 피부에 약물이 흐를 수 있어요. 거즈가 환부를 충분히 덮을 만큼 적당량 적시는 게 핵심이에요.

1일 1~2회 거즈 교체가 표준이에요. 분비물·고름이 거즈에 묻으면 즉시 교체해요. 화상 부위는 12시간마다 교체가 일반적이고 욕창은 의사·간호사 지시에 따라 6~24시간 간격이 결정돼요.

2도 심부 화상·3도 화상·심한 자상은 가정에서 리바놀로 처치하지 말고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해요. 리바놀은 "가벼운~중등도 만성 상처 보조"이지 응급 치료 대체가 아니에요. 1세 미만 영아·점막에 사용하지 않아요. 황색 자국이 옷에 묻으면 일반 세제로 제거가 어려우니 도포 부위 거즈 보호가 필수예요.

가격 — 100ml 2,000원, 만성 상처 드레싱 단가

리바놀 100ml가 약국 기준 약 2,000원이에요. 일반 가정 사용에는 거의 안 쓰이는 옵션이라 단발 구매보다는 욕창·만성 상처 환자 보호자가 정기 비축하는 패턴이에요.

같은 만성 상처 옵션과 비교하면 리바놀 100ml 2,000원, 베타딘연고 20g 4,500원, 전문 드레싱 제품(폼·하이드로콜로이드 4,000~10,000원)이 있어요. 가벼운 욕창·표면 관리 → 리바놀, 화상 표면 잔류 살균 → 베타딘연고, 깊은 욕창·당뇨병성 궤양 → 전문 드레싱이 합리적이에요.

노인 보호자가 욕창 관리 시 100ml로 약 2~4주 사용 가능해요. 1년 정기 사용이라면 누적 비용 약 25,000~30,000원이에요. 실시간 가격은 아래 검색 버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부작용 — 부드러운 살균 + 황색 착색

리바놀 부작용은 다른 소독제와 비교해 자극이 약한 편이에요. 도포 부위 일시적 작열감이 짧고 약하게 나타나거나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요.

황색 색소 착색은 정상 반응이에요. 피부에 1~3일 남고 옷·침구에 묻으면 일반 세제로 제거가 어려워요. 도포 부위 보호 거즈로 옷 옮김을 차단해요.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발진·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어요. 광범위 도포 시 흡수 가능성이 있어 큰 면적 사용은 신중해야 해요. 즉시 중단 신호는 도포 부위 심한 발적·물집·확산 발진, 24~48시간 후 발열·고름·확산 통증(감염 진행)이에요. 만성 상처 사용 중이라면 정기적으로 의료기관 평가를 받는 게 안전해요.

주의사항 — 일반 외상 부적합 + 임부 신중

사용 자체가 금기인 대상은 에타크리딘에 과민증이 있는 분, 1세 미만 영아, 점막 직접 사용이에요. 임부·수유부는 광범위 사용 신중하고 산부인과 상담이 권장돼요.

리바놀의 핵심 주의점은 "적응증 한정"이에요. 일반 찰과상·자상·작은 외상 1차 소독에는 살균 강도 부족으로 부적합해요. 가정 구급함에 "무조건 다 쓸 수 있는" 다용도 소독제로 비축하면 안 돼요. 2도 화상·욕창·만성 상처 관리 목적이 명확할 때만 사용해요.

2도 심부·3도 화상·심한 자상·동물 교상은 리바놀로 처치하지 말고 즉시 응급실로 가요. 다른 소독제(포비돈·과산화수소)와 동시 도포는 효과 약화 가능성이 있어 한 가지로 마무리해요.

보관 — 황색 액 차광 + 의료기관 권장 환경

리바놀은 30℃ 이하 실온,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해 보관해요. 갈색 병 차광 처리되어 있고 욕실·차량은 피해야 해요.

허가사항이 명시한 보관 원칙은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 다른 용기에 보관하지 말 것"이에요. 사용 후 마개를 꽉 닫아 산화·휘발을 막아요. 욕창 환자 가족이 사용한다면 의료기관(보건소·간호사 방문) 권장 보관 환경을 따르는 게 안전해요.

개봉 후 일반적으로 1~2년 사용 가능하고 황색 색이 변하거나 침전물이 보이면 효력 저하 신호예요. 만성 상처 환자가 정기 사용한다면 1년 안에 한 병이 다 소진되는 경우가 많아 효력 저하 부담이 작아요. 폐기는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타크리딘락테이트 자체가 황색 색소를 가진 화합물이에요. 옷·침구에 묻으면 일반 세제로 제거가 어려워 포비돈요오드 갈색만큼이나 잘 빠지지 않아요. 도포 부위 보호 거즈를 덮는 습관이 안전해요. 피부 황색 착색은 1~3일 내 자연스럽게 빠져요.

상처 종류에 따라 갈려요. 일반 찰과상·자상 1차 소독 → 포비돈요오드(광범위 살균 빠른 효과), 2도 화상·욕창·만성 상처 표면 습윤 드레싱 → 리바놀(부드러운 살균 + 습윤 유지)이에요. 리바놀은 살균 강도가 포비돈보다 약하지만 정상 조직 자극이 적어 "오래 발라야 하는 상처"에 적합해요. 일반 가정 외상에는 포비돈이 더 표준이에요.

네, 욕창 관리에 리바놀 + 거즈 드레싱이 표준 패턴이에요. 욕창 표면을 생리식염수로 먼저 세척한 뒤 거즈에 리바놀을 적셔 환부에 덮고 1일 1~2회 교체해요. 1주일 이상 사용해도 회복이 안 되면 진료가 필요한데, 이미 욕창이 진행되면 의료기관 진료·전문 드레싱 제품(폼·하이드로콜로이드) 사용이 회복에 더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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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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