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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소독

대한 멸균증류수 1L 5,500원 | 응급실·관류 무균 세정 표준

응급실 외상 환자 1차 세척, 수술 후 드레싱, 큰 화상 부위 관류처럼 "무균·이온 무첨가 다량 세정"이 필요할 때 받는 게 대한 멸균증류수 1L 5,500원이에요. JW중외제약 멸균증류수 식약처 허가 일반의약품으로 증류 과정을 거쳐 세균·바이러스·이온까지 모두 제거된 순수한 물이에요. 살균력은 없지만 "오염 없이 다량 씻어내는" 역할에 특화된 라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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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증류수 성분은 무엇인가요?

구분성분명어떤 역할?
주성분멸균증류수상처 부위 무균 세정·관류
첨가제없음(단일 성분 제제)순수 증류수 단독

대한 멸균증류수 1000ml의 주성분은 멸균증류수(Sterile Distilled Water)예요. 증류 과정으로 물속 이온·유기물·미네랄·세균·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한 후 멸균 처리한 순수한 물이에요.

살균 성분이 없어 그 자체로 살균 효과는 없지만, 상처 부위 이물질·혈액·분비물을 물리적으로 씻어내는 "무균 세정" 역할을 해요. 피부 자극이 가장 적고 인체 안전성도 가장 높아요.

JW중외제약 1L 대용량으로 응급실·수술실·요양시설 다량 관류·드레싱 표준 라인이에요. 약국 최저가 약 5,500원이에요.

멸균증류수 효능과 효과

응급실 외상 1차 세척, 수술 후 드레싱, 큰 화상 부위 관류 등 "다량 무균 세정"이 필요한 의료 처치에 효과적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 무균 관류·세정에 적합해요.

살균 성분이 없어 그 자체로 소독은 안 되지만, 이물질·혈액·분비물을 깨끗이 씻어내 후속 소독제 살균 효과를 극대화해요.

약물 희석·드레싱 거즈 적심·세척용 등 다목적 보조 라인이에요. 1L 대용량이라 의료기관 단가에 맞아요.

멸균증류수 올바른 사용법

상처 부위에 직접 부어 관류·세척하거나 주사기·세정기로 가압 세척해요. 이물질·혈액이 충분히 제거될 때까지 다량 사용해요.

세정 후 멸균 거즈로 부드럽게 닦고 포비돈요오드·에탄올·차아염소산수 등 소독제로 추가 살균을 해요. "세정 → 소독" 순서가 표준이에요.

주사제로 사용하지 않아요. 외용 세정·관류 전용이에요. 개봉 후 잔액은 재사용하지 말고 폐기해요.

멸균증류수 가격과 약국 시세

약국 최저가는 약 5,500원(1L)으로 1L당 단가는 의약품 세정액 라인 중 가장 저렴해요. 생리식염수(그린솔트 30ml 800원·1L 환산 약 25,000원)와 비교하면 단가가 훨씬 저렴해요.

다만 등장성이 아니라 점막·민감 부위에는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의료기관 다량 세정" 단가에 맞춰진 라인이에요.

응급실·수술실·요양시설 도매가는 단가가 더 낮을 수 있어요. 정확한 시세는 약국·도매·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멸균증류수 부작용

이 약은 순수한 물이라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다만 다량을 상처 부위에 직접 주입하면 삼투압 차이로 세포 자극이 생길 수 있어요.

개봉 후 오염된 상태에서 사용하면 오히려 상처 감염 위험이 있어요. 1회 개봉 1회 사용 원칙을 지켜요.

주사제로 잘못 사용하면 용혈을 일으킬 수 있어요. 외용 세정·관류로만 사용해요.

멸균증류수 주의사항

멸균증류수 사용 전 알아야 할 주의사항이에요. 이 약은 국소 외용·관류용이며 비경구 주사제로 사용하지 않아요. 저장성이라 혈관 내 주입 시 용혈 위험이 있어요.

외과적 수술 시 혈관 직접 노출 부위에 다량 사용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중증 심부전·신부전 환자는 의사·약사와 상의해요. 부유물질이 있거나 용기가 훼손된 제품은 사용하지 않아요.

관류 사용 시 새로 개봉한 것을 사용하고 잔액은 재사용하지 않아요. 점막·민감 부위 단순 세정은 등장성 생리식염수가 더 적합해요.

멸균증류수 보관법

직사광선·고온을 피해 실온(15~25℃)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요. 미개봉 상태에서 사용기한 내 무균 상태가 유지돼요.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 개봉 후에는 즉시 사용하고 잔액은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해요.

용기에 부유물질·변색이 있거나 외관이 손상되면 사용하지 않아요.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용도가 달라요. 생리식염수(0.9% NaCl)는 인체 혈장과 등장성이라 점막·민감 부위 세정에 자극이 거의 없어요. 멸균증류수는 이온이 전혀 없어 저장성이라 상처 부위에 다량 부으면 세포 삼투압 차이로 자극이 생길 수 있어요. 가벼운 점막·비강 세정엔 생리식염수, 응급실·수술 후 다량 관류엔 멸균증류수가 적합해요.

아니에요. 멸균증류수는 살균 성분이 없어 "세정" 역할만 해요. 이물질·혈액·분비물을 다량 씻어낸 후엔 포비돈요오드·에탄올·차아염소산수 같은 소독제로 추가 살균을 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어요. 응급실 표준도 "멸균증류수·생리식염수 다량 세척 → 소독제 살균 → 봉합·드레싱" 순이에요.

큰 외상이 자주 일어나는 환경(가족이 운동선수·등산·작업장 종사자 등)이라면 가정 상비도 가능해요. 다만 일반 가벼운 찰과상엔 30~120ml 소용량 식염수·소독제가 더 합리적이에요. 멸균증류수는 개봉 후 오염 위험이 있어 1회 개봉 1회 사용 원칙이라 가정 단가 효율은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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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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