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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소독

설페린큐 캡슐 10개 6,500원 | 설파메톡사졸 곪은 상처·농양 국소 항균

단순 소독으로는 가라앉지 않는 작은 곪은 상처·뾰루지·표재성 농양처럼 "국소 항균"이 필요할 때 받는 게 설페린큐 캡슐 10개 6,500원이에요. 한풍제약 설파메톡사졸 식약처 허가 일반의약품으로 세균 엽산 합성을 차단해 살균하는 항균제 캡슐이에요. 일반 소독제(포비돈·에탄올·차아염소산수)와 다른 "항균" 라인으로, 경증 감염이 의심될 때 단발 사용하는 옵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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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페린큐 성분은 무엇인가요?

구분성분명어떤 역할?
주성분설파메톡사졸세균 엽산 합성 차단·증식 억제

설페린큐 캡슐의 주성분은 설파메톡사졸(Sulfamethoxazole)이에요. 설파제 계열 항균제로, 세균이 엽산을 합성할 때 필요한 PABA(파라아미노벤조산)를 경쟁적으로 차단해 세균 증식을 멈춰요.

그람 양성·일부 그람 음성균에 항균력이 있어요. 일반 소독제(과산화수소·포비돈·에탄올)와 달리 "표면 살균"이 아닌 "세균 대사 차단" 원리로 작용해요.

한풍제약 캡슐 10개 단위로, 외용 도포가 필요한 경증 감염 부위에 단발 사용에 맞춰져 있어요. 약국 최저가 약 6,500원이에요.

설페린큐 효능과 효과

곪은 작은 상처·뾰루지·표재성 농양 등 경증 세균 감염 부위 국소 항균에 효과적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 가벼운 화농성 피부 감염에 적합해요.

일반 소독제로 가라앉지 않는 "이미 곪기 시작한" 부위에 사용해요. 5~7일 단기 사용으로 경증 감염을 잡는 옵션이에요.

전신 항생제(경구약)와 달리 국소 도포라 전신 부담이 적고 단발 사용에 맞춰져 있어요. 다만 깊은 농양·봉와직염은 의료기관 진료가 우선이에요.

설페린큐 올바른 사용법

환부 주변을 흐르는 물로 세척한 다음 일반 소독제로 1차 살균해요. 캡슐을 분리해 내용물을 환부에 직접 도포하거나 거즈에 적용해 부착해요. 1일 1~2회 사용해요.

포장 설명서 용법에 맞춰 적용해요. 설파제는 환부 주변 정상 피부에는 자극을 줄 수 있으니 환부에만 도포해요.

5~7일 사용해도 호전이 없거나 부위가 넓어지면 사용을 중지하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요.

설페린큐 가격과 약국 시세

약국 최저가는 약 6,500원(10캡슐)으로 1캡슐당 단가는 약 650원이에요. 일반 소독제(포비돈 100ml 5,000원·차아염소산수 100ml 1,500원)보다 단가는 비싸지만 "항균" 차별 가치가 반영된 가격이에요.

전신 항생제 처방(진료비+약값)과 비교하면 단발 곪은 상처용 단가는 합리적이에요. 다만 "의약품 등급 항균제"이므로 약사 상담 후 단발 사용을 권장해요.

barkiri.com 가격 비교로 약국 시세를 확인할 수 있어요.

설페린큐 부작용

설페린큐 사용 중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발진·발적, 가려움, 일시적 자극감 등이 보고돼 있어요.

드물지만 설파제 알레르기 환자에서 광과민성 반응(광노출 후 발진),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같은 중증 피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도포 후 부종·심한 발진이 생기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요.

설파제 알레르기 이력이 있는 분은 사용 전 반드시 약사와 상담해야 해요.

설페린큐 주의사항

설페린큐 사용 전 알아야 할 주의사항이에요. 이 약 또는 설파제에 과민증이 있는 분, 신생아·영아, 신부전·간부전 환자는 사용을 피하거나 의료진과 상의해요.

임부·수유부, 어린이는 사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해요. 설파제는 신생아 황달 위험과 임부·태아 부담이 있어요. 광범위 부위·깊은 농양·봉와직염에는 사용하지 않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요.

5~7일 사용해도 호전이 없으면 사용을 중지해요. 다른 항균제·소독제와 동시 도포는 약사와 상의 후 결정해요. 도포 부위 광노출은 광과민성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햇빛을 피해요.

설페린큐 보관법

직사광선·고온·습기를 피해 실온(15~25℃)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요. 캡슐은 습기에 민감하니 밀폐 보관이 중요해요.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 사용 후 캡슐 잔량은 다시 보관하지 말고 폐기해요.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은 폐의약품 수거함(약국·보건소)에 버려주세요. 일반 쓰레기·하수에 폐기하면 환경 부담이 커요.

자주 묻는 질문

용도가 달라요. 포비돈·에탄올·차아염소산수는 "표면 살균" 소독제이고, 설페린큐는 세균 엽산 합성을 차단하는 "항균제"예요. 곪은 상처·뾰루지처럼 이미 세균 감염이 시작된 부위에 사용해요. 깨끗한 찰과상에는 일반 소독제가 더 적합해요.

5~7일 사용해도 곪은 부위가 줄어들지 않거나 발열·심한 통증·붓기 확산이 생기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요. 깊은 농양이나 봉와직염일 가능성이 있어요. 이런 경우 전신 항생제 처방이 필요할 수 있어요.

어린이·임부·수유부는 사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의해요. 설파제는 신생아 황달 위험과 임부·태아 부담이 있어 신중 투여 대상이에요. 어린이 곪은 상처는 소아과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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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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