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바이옴듀얼케어100억유산균 성분 효과 복용법 | 가격 부작용 주의사항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식이섬유) | 식후 혈당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 |
| 주성분 | 프로바이오틱스 | 유산균 증식·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 |
| 주성분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
1회분(23,700mg)에 액상과 장용성 캡슐 두 가지 제형이 들어 있어요. 액상에는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5g, 캡슐에는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와 아연 8.5mg이 담겨 있어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5g은 식후 혈당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는 식약처 인정 기준 안에서 고함량이에요. 아연 8.5mg은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에 필요해요.
장용성 캡슐은 위산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도록 설계된 캡슐이에요. 붕해시험에서 제1액(위산 조건)에서 120분 이내 붕해되지 않고, 제2액(장 조건)에서 60분 이내 붕해되는 것을 확인한 제품이에요.
액상은 연한 노랑색, 캡슐 내용물은 흰노랑색이에요. 각각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것이 정품 기준이에요.
온리바이옴 듀얼 케어 100억 유산균 효과가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은 세 영역이에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상승 억제·혈중 중성지질 개선·배변활동 원활,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장 건강, 아연은 면역기능·세포분열이에요.
배변 변화는 2~4주 꾸준히 섭취하면서 체감하기 시작해요. 혈당이나 중성지질 관련 변화는 수치를 직접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고, 최소 1~3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해야 의미가 있어요.
3개월을 효과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게 좋아요.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라 보조 수단이에요.
온리바이옴 듀얼 케어 100억 유산균 복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1일 1회, 1회 1병과 2캡슐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해요. 액상을 먼저 마시고 캡슐을 물과 함께 삼키면 편해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라는 주의사항이 있어요. 물 없이 먹으면 목에 걸리거나 장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할 수 있어요.
장용성 캡슐은 씹지 말고 통째로 삼키세요. 씹으면 위산에서 내용물이 노출되어 장까지 도달하지 못해요.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최소 2시간 간격을 두세요.
온리바이옴듀얼케어100억유산균 가격은 얼마인가요?
온리바이옴 듀얼 케어 100억 유산균의 가격은 판매처마다 달라요. 약국,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에 따라 차이가 있고 묶음 할인이나 프로모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네이버 쇼핑에서 실시간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어요. 액상+캡슐 이중 제형이라 일반 분말 유산균보다 가격대가 높을 수 있어요. 1회분당 단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게 정확해요.
건강기능식품은 약국 외에도 온라인,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해요. 정품 여부와 유통기한을 반드시 살펴보세요.
온리바이옴 듀얼 케어 100억 유산균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세요. 물 없이 먹으면 위험할 수 있어요.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복용 중이라면 전문가와 상담한 뒤 섭취하세요. 알레르기 체질은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어린이가 함부로 섭취하지 않도록 일일섭취량 방법을 지도하세요. 특히 캡슐은 어린이가 삼키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온리바이옴 듀얼 케어 100억 유산균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직사광선 및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개봉 후에는 공기 노출을 최대한 차단하여 보관하세요.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에요.
액상 제형은 개봉 후 변질이 빠를 수 있어요. 개봉한 병은 바로 마시고 남기지 마세요. 캡슐은 습기에 노출되면 껍질이 변할 수 있으니 밀봉 보관하세요.
여름철 차 안은 온도가 급격히 오르니 보관하지 마세요. 액상 색이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유통기한 이내라도 섭취를 멈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