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케어유산균 성분 효과 복용법 | 가격 부작용 주의사항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리스펙타(Respecta) 프로바이오틱스 등 복합물 | 질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
| 주성분 | 프로바이오틱스 | 유산균 증식·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 |
| 주성분 | 락토페린 | 리스펙타 복합물 구성 성분 |
1캡슐(170mg)에 세 가지 핵심 성분이 들어 있어요. 리스펙타(Respecta)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프로바이오틱스 50억 CFU, 락토페린 54mg이에요. 분홍색 내용물을 함유한 투명한 장방형 경질캡슐이에요.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것이 정품 기준이에요.
코스맥스엔비티(주)에서 제조했어요. 붕해도 20분 이내, 대장균군 음성을 통과했어요. 중금속 기준(납 0.6 이하, 비소 0.5 이하, 카드뮴 0.1 이하, 수은 0.1 이하 mg/kg)도 충족한 안전한 제품이에요. 락토페린(54mg)은 우유 단백질에서 유래한 성분이에요.
리스펙타는 식약처 개별인정 원료(제2019-26호)로 질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복합물이에요. 장 건강과 여성 질 건강을 한 캡슐로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단순 장건강 유산균과 달리 여성 건강에 특화된 점이 차별점이에요.
이너케어 유산균 효과가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식약처 인정 기능성은 두 가지 카테고리예요. 리스펙타는 질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이에요.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이에요.
장 건강 변화는 2~4주면 체감하기 시작해요. 질내 균총 변화는 장보다 느려서 최소 4~8주 꾸준히 섭취해야 해요.
3개월을 종합 효과 판단 기준으로 삼으세요. 꾸준히 먹었는데도 변화가 없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너케어 유산균 복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1일 1회, 1회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해요. 캡슐 제형이라 맛이나 냄새 없이 삼킬 수 있어요. 매일 같은 시간에 1캡슐씩 챙기는 것이 섭취 타이밍보다 중요해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가장 빠뜨리지 않을 시간을 고정하세요.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최소 2시간 간격을 두세요. 항생제는 유익균·유해균을 가리지 않고 죽이기 때문에 동시에 먹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요. 더 먹는다고 효과가 커지지 않아요. 1일 1캡슐 섭취량을 지키세요.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해당 대상이라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한 뒤 섭취 여부를 결정하세요. 우유 알레르기가 있다면 락토페린 성분 때문에 이 제품은 피하세요.
이너케어유산균 가격은 얼마인가요?
이너케어 유산균의 가격은 판매처마다 달라요. 약국,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네이버 쇼핑에서 실시간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어요. 리스펙타 복합물이 포함된 여성 유산균은 일반 유산균보다 가격대가 높은 편이에요. 1캡슐당 단가로 비교하세요.
건강기능식품은 약국 외에도 온라인,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해요. 정품 여부와 유통기한을 반드시 살펴보세요.
이너케어 유산균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리스펙타 복합물에 대한 주의사항이에요. 해당 대상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한 뒤 섭취 여부를 결정하세요.
우유, 유제품 및 기타 제품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락토페린은 우유 단백질 유래 성분이에요.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은 섭취하지 마세요.
이너케어 유산균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실온에 보관하세요. 직사광선이나 고온다습한 곳을 피하여 청결하고 서늘한 곳에 두세요.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에요. 18개월이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에요.
영유아 및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캡슐 제형은 습기에 민감하니 뚜껑을 꼭 닫으세요. 실리카겔(방습제)이 들어 있다면 버리지 마세요.
냉장 보관은 불필요해요. 냉장고에서 꺼낼 때 결로가 생겨 오히려 흡습이 빨라질 수 있어요. 여름철 차 안처럼 온도가 급격히 오르는 곳은 피하세요. 캡슐 색이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유통기한 이내라도 섭취를 중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