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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덴큐 1일 3회 복용법과 부작용, 가격까지 총정리

치주치료를 받고도 잇몸이 계속 신경 쓰인다면 이덴큐 복용을 권유받았을 거예요. 식약처 허가사항 품목번호 200500923 기준으로, 치주치료 후 치은염과 경·중등도 치주염을 가라앉히는 보조치료제예요. 하루 세 번, 식후에 먹어요. 캡슐 하나로 두 가지 작용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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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덴큐는 어떤 약이에요?

이덴큐는 구강 항균 작용과 잇몸 조직 강화 작용을 함께 가진 복합 캡슐이죠.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 품목번호는 200500923이에요. 잇몸 속 세균 증식을 억제하면서 손상된 잇몸 조직이 회복되도록 돕는 두 가지 역할을 한 알 안에 담은 제품이거든요. 항생제처럼 세균을 직접 없애는 약이라기보다, 치주치료 뒤 잇몸이 안정되도록 곁에서 거드는 보조약에 가까워요. 구강 세정과 잇몸 보강을 따로 챙기는 대신 한 알로 묶어둔 셈이에요.

다른 약을 복용 중이거나 약·화장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적이 있다면 복용 전에 치과의사나 약사에게 먼저 알리는 게 좋아요. 지금 다른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고요. 15세 미만은 복용 대상이 아니에요. 자녀에게 임의로 먹이면 안 돼요. 성인 전용 캡슐이에요. 허가일자는 20050329로, 오래 쓰인 성분이에요.

이덴큐 복용법, 하루에 몇 번 먹어요?

이덴큐 복용법은 식약처 허가사항(품목번호 200500923) 기준으로 명확해요. 성인 기준 1회 1캡슐씩, 1일 3회 식후에 먹는 게 허가된 용법이에요. 하루 세 번이에요. 아침·점심·저녁 식사를 마친 뒤 챙겨 먹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편해요. 물과 함께 삼키면 되고, 씹어먹거나 빈속에 먹는 건 권장되지 않아요.

정해진 복용법보다 많이 먹거나 오래 계속 먹는 것도 피해야 해요. 1개월 이상 꾸준히 먹었는데도 잇몸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그때는 복용을 멈추고 치과에 다시 문의하는 게 맞아요. 증상이 좋아졌다고 임의로 용량을 늘리기보다, 정해진 횟수를 지키는 편이 안전해요. 하루 세 번 챙기기 어렵다면 식사 시간에 맞춰 알람을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1일 3회를 꼭 지켜요. 꾸준히 챙겨 먹는 습관 자체가 치주치료 후 회복 속도를 좌우하거든요. 세 끼 시간이 불규칙한 날에도 간격을 너무 벌리지 않는 게 좋아요.

이덴큐 가격은 얼마인가요?

이덴큐 자체 수집 기준가는 8000원이에요. 판매처마다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어서, 이 가격은 절대적인 금액이라기보다 참고용 기준으로 보면 돼요. 1일 3회, 식후에 챙겨 먹는 약이다 보니 실제 구입 전에 몇 캡슐이 들어있는 제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좋아요.

포장 단위나 판매 채널에 따라 실거래가가 유동적으로 바뀌거든요. 정확한 현재가는 이 페이지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는 편이 가장 빨라요. 기준가 8000원은 참고용이에요. 같은 성분이라도 약국별로 가격 정책이 달라서, 여러 곳을 비교해보고 사는 게 합리적이에요. 가격만 보고 무작정 저렴한 곳을 고르기보다, 정품 여부와 유통기한도 함께 살피는 게 안전해요. 치과 처방을 받았다면 조제받는 약국 가격도 함께 견줘보고, 온라인 최저가와 비교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이덴큐 부작용, 어떤 증상 조심해야 해요?

이덴큐를 먹고 나서 발진이나 붉은 반점, 설사, 식욕부진, 속이 불편한 느낌, 구역질, 구토, 입안 염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복용을 멈추는 게 원칙이에요. 대부분은 이 정도 반응에서 그치지만, 아주 드물게 스티븐스존슨증후군이나 독성표피괴사용해 같은 중증 피부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열이 나면서 피부가 붉어지고, 눈이 충혈되거나 입안 점막까지 헐고, 화상처럼 부어오르는 증상이 온몸으로 번지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이런 증상은 흔하지 않지만, 나타나는 순간부터는 응급 상황으로 봐야 하거든요. 평소와 다른 반응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복용을 중단하는 편이 맞아요. 증상을 참고 계속 먹는 건 권장되지 않고, 증상이 가라앉지 않으면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증상이 가볍다고 스스로 판단해서 계속 복용하는 것도 삼가야 해요.

이덴큐, 잇몸 치료 보조로 왜 필요해요?

이덴큐캡슐은 치주치료를 받은 뒤에도 남아 있는 치은염, 경·중등도 치주염을 가라앉히는 보조치료제예요. 스케일링이나 치석 제거 같은 전문 치료만으로는 잇몸 염증이 바로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회복 과정에서 구강 속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잇몸 조직을 강화하는 두 가지 작용을 함께 쓰는 방식이에요.

치과 치료를 대신하는 약은 아니에요. 치료 후 관리를 돕는 보조제예요. 그래서 치과 치료 계획 없이 잇몸이 욱신거린다고 임의로 먹는 약은 아니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상 적응증도 경·중등도 치주염까지로 한정돼 있고, 단독 치료제로는 분류돼 있지 않아요. 품목번호 200500923로 등록된 전문의약품이에요. 치과에서 처방받았을 때 이 배경을 알고 먹으면 왜 이 약을 함께 챙기라고 했는지, 왜 정해진 기간 동안 꾸준히 먹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돼요.

먹으면 안 되는 분이 따로 있어요

15세 미만 어린이, 약이나 화장품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적이 있는 사람, 지금 다른 약을 함께 먹고 있는 환자는 이덴큐 복용 전에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에요. 예전에 약이나 달걀로 발열, 발진, 관절통, 천식, 가려움 같은 증상을 겪었거나 가족 중에 알레르기 체질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치과의사나 의사에게 다른 치료를 받고 있다면 이덴큐 복용 사실을 함께 알리는 게 안전해요. 1개월 넘게 먹어도 잇몸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계속 먹지 말고 복용을 멈춰야 해요.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지키고, 장기간 연속으로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아요. 보관은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둬요. 원래 용기 그대로 보관해요. 다른 사람과 나눠 먹거나 처방 목적과 다르게 쓰는 것도 피해야 해요. 최종 판단은 늘 치과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서 정하는 게 맞아요.

자주 묻는 질문

치주치료를 받은 뒤에도 남아 있는 치은염이나 경·중등도 치주염을 가라앉히기 위한 보조치료제예요. 스케일링 같은 전문 치료를 대신하는 약은 아니고, 치료 후 회복을 돕는 목적으로 처방돼요. 식약처 품목번호는 200500923이에요.

발진, 설사, 구토, 입안 염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복용을 멈추고 상태를 지켜봐야 해요. 열과 함께 피부가 붉어지거나 눈 충혈, 입안 헐음이 온몸으로 번지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해요.

이덴큐 자체 수집 기준가는 8000원이지만 판매처마다 실거래가가 다를 수 있어요. 정확한 최저가는 이 페이지 아래 가격 비교 버튼에서 바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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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3월 2일수정 2026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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