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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모보정60정 가격과 재구매 주기, 장기 복용 전 알아둘 정보

비모보정60정이 30정보다 싼 건 아니에요. 발키리 실거래가 기준 60정 42,900원, 30정 21,450원으로 정당 단가는 715원으로 똑같아요. 나프록센 500mg과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 20mg이 함께 든 복합 전문의약품이라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조제받을 수 있어요. (주)엘지화학이 만들고 식약처 품목번호 201200417로 등록돼 있으며, 관절염처럼 오래 복용하는 사람들이 재구매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선택하는 포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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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모보정60정, 30정보다 저렴한가요?

아니요, 더 싸지 않아요. 발키리 등록 실거래가 기준으로 60정 한 통이 42,900원, 30정이 21,450원이라 딱 두 배 값이에요. 정 하나로 나눠 계산하면 양쪽 다 715원으로 완전히 같아요.

일반의약품처럼 대용량 포장이 단가를 깎아주는 구조가 아니에요. 전문의약품은 보험 약가 체계로 가격이 정해져 있어서, 포장이 커져도 정당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비모보정도 그 경우예요.

그런데도 60정을 택하는 이유는 가격이 아니라 횟수예요. 관절염처럼 진통제를 오래 먹는 경우 병원 재진과 약국 방문을 반복해야 하는데, 60정이면 그 주기가 절반으로 줄어요. 일반 진통제처럼 가격 보고 고르는 약이 아니라, 덜 번거롭게 사는 선택이라고 보면 정확해요.

비모보정60정, 처방전이 꼭 필요한 전문의약품인가요?

맞아요, 60정도 30정과 똑같이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조제받을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품목번호 201200417번으로 전문의약품 구분이 등록돼 있고, 제조사는 (주)엘지화학이에요.

포장 정수만 60정으로 늘어난 것뿐이에요. 처방 절차나 약의 성분 자체는 30정과 차이가 없어요. 다만 관절염처럼 오래 진통제를 써야 하는 사람이, 매번 병원에 가서 30정씩 처방받는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60정 단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장기 복용을 앞두고 있다면, 60정이라는 포장 단위 자체가 재진 주기와 맞물려 있다고 이해하면 돼요. 담당 의사와 상의해서 처방 단위를 정하는 게 좋아요.

비모보정60정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요?

나프록센 500mg과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 20mg, 두 가지 성분이 비모보정60정 1정에도 똑같이 함께 들어있어요. 포장 단위만 다를 뿐 정제 하나하나의 성분 구성은 30정 제품과 동일해요.

나프록센은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진통제고,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은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PPI 계열이에요. 장기간 나프록센을 복용하면 위장 부담이 누적될 수 있는데,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이 그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해요.

오래 복용할수록 두 성분이 함께 들어있다는 점의 의미가 커져요. 나프록센만 단독으로 장기 복용했을 때보다 위궤양 발생 위험이 낮다고 식약처 허가사항에 나와 있어요.

비모보정60정은 어떤 경우에 장기 처방되나요?

골관절염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강직성척추염처럼 통증이 만성적으로 이어지는 질환에서 장기 처방되는 경우가 많아요.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발생 위험이 있으면서, 저용량 나프록센이나 다른 소염제로는 충분한 효과를 못 본 환자한테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처방돼요.

관절 질환은 며칠 먹고 끝나지 않아요. 몇 달, 길게는 1년 넘게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흔해요. 그래서 60정처럼 큰 단위로 처방받아 재구매 주기를 늘리는 방식을 선택하는 환자가 많아요.

장기 복용을 시작했다면,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으면서 처방을 이어가는 게 원칙이에요. 임의로 오래 자가복용하면 안 돼요.

비모보정 복용법, 60정이면 며칠 분인가요?

복용법 자체는 30정 제품과 같아요. 성인 기준 1일 2회, 1회 1정씩 먹어요.

정제는 쪼개거나 씹거나 부수지 말고 물과 함께 통째로 삼켜야 해요. 식전 최소 30분 전 복용이 권장돼요. 식후에 먹으면 에스오메프라졸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고 식약처 허가사항에 나와 있어요.

60정을 하루 2정씩 나눠 먹으면, 30정 한 통보다 두 배 더 오래 복용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정확한 복용 기간은 처방받은 대로 지키고, 남은 정제 수를 보면서 다음 진료 시점을 챙기는 게 좋아요. 통증이 줄었다고 스스로 복용을 중단하기보다는, 다음 진료 때 의사와 함께 복용 기간을 조정하는 게 안전해요.

비모보정60정 가격, 30정보다 얼마나 경제적인가요?

비모보정60정의 기준가는 42,900원이에요. 정당으로 계산하면 715원으로, 30정 제품의 정당 715원과 정확히 같아요.

대용량이라고 정당 단가가 더 싸지는 구조는 아니에요. 다만 재구매 횟수를 줄이고 싶은 사람한테는 60정 단위가 한 번의 처방과 결제로 더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해요.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조제받을 때, 42,900원이라는 기준가와 정당 715원이라는 단가를 함께 알아두면 재구매 시점을 계획하기 쉬워요. 발키리에 등록된 약국 기준으로 확인한 가격이라, 다음 재구매 시점에 아래 버튼에서 다시 한번 비교해보는 걸 권해요.

비모보정 장기 복용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매일 3잔 넘게 술을 마시면 위장출혈 위험이 커지는데, 장기 복용 중이라면 이 위험이 더 누적될 수 있어요. NSAID 계열은 심혈관계 혈전이나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있는데, 오래 복용할수록 위험이 쌓인다고 식약처 허가사항에 나와 있어요.

나프록센이나 에스오메프라졸에 과민 반응이 있었거나, 활동성 소화성궤양, 위장관·뇌혈관 출혈 병력, 심한 혈액 이상, 중증 간장애나 심부전, 심한 신장 기능 저하가 있는 경우는 복용하면 안 돼요. 소화성궤양 병력이나 간·신장 기능 저하, 고령자는 신중하게 복용해야 해요.

1년 넘게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라면 혈액검사와 간 기능, 신장 기능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권장돼요. 몇 개월마다 받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주기는 허가사항에 정해져 있지 않고, 복용 기간과 기저질환에 따라 담당 의사가 정해요. 보통 재진 때 처방을 이어가면서 검사 시점을 함께 잡으니, 이상 증상이 없어도 정해진 진료 주기를 거르지 않는 게 안전해요.

비모보정 장기 복용 중 부작용, 어떤 걸 살펴봐야 하나요?

통증 완화 목적으로 복용하는 동안 단기 복용과 마찬가지로 소화불량이 가장 흔하고, 복통·변비·설사·위염·구역 같은 위장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드물게 부정맥이나 심계항진, 아주 드물게 심근경색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장기 복용에서 따로 챙겨봐야 할 부분이 있어요.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B12 흡수가 줄어들 수 있고,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이 소폭 늘어날 수 있다고 식약처 허가사항에 나와 있어요. 에스오메프라졸 성분이 위산 분비를 오래 억제하면서 생기는 변화예요.

간 수치 이상이나 단백뇨, 급성신부전 같은 신장 관련 증상도 놓치지 말아야 해요. 어지럼증이나 두통, 미각 이상이 계속되면 병원에 알리세요. 소아·청소년은 이 약을 쓰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관절 통증 조절 목적의 정당 단가는 715원으로 30정과 60정이 같아요. 대용량이라고 더 저렴해지는 구조는 아니고, 재구매 횟수를 줄이는 편리함이 더 커요.

네, 60정도 30정과 똑같이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조제받을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에요.

1년 넘게 장기 복용한다면 혈액검사와 간·신장 기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게 권장돼요. 정해진 진료 주기를 지키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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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3월 1일수정 2026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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