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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사인카타플라스마, 어깨·무릎 통증에 효과 있을까? 사용법·가격

관절이 욱신거리거나 근육이 뭉쳤을 때 붙이는 펠비낙 파스예요. 무릎, 어깨, 팔꿈치처럼 통증 자리가 뚜렷할 때 잘 맞아요. 퇴행성관절염부터 근육통, 테니스 엘보우, 외상 후 통증까지 진통·소염으로 눌러줘요. 1일 2회 붙이는 사용법과 6매 기준가, 붙일 때 주의할 점까지 아래에서 짚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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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사인카타플라스마, 어깨·무릎 통증에 효과 있을까?

무릎이 시큰거려요. 어깨도 뻐근하죠. 이럴 때 붙이면 도움이 돼요. 펠비낙 성분이 통증 부위로 스며들어 진통·소염 작용을 하거든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적응증을 보면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건초염, 건주위염, 상완골상과염(테니스 엘보우), 근육통, 그리고 외상 후의 종창·동통이에요.

운동하다 삐끗한 근육통, 오십견처럼 어깨가 굳는 통증, 팔꿈치를 무리해서 생긴 테니스 엘보우까지 꽤 넓게 써요. 붓고 아픈 외상 후 통증에도 맞죠.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 안쪽이 유독 시큰거리는 날, 붙여두면 뻐근함이 한결 덜해요. 다만 원인을 없애는 치료가 아니라 아픈 증상을 눌러주는 대증요법이에요. 만성 관절 질환이라면 붙이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다른 치료도 같이 챙기는 게 좋아요.

탑사인카타플라스마 사용법, 하루 몇 번 붙여요?

약면을 덮은 박리지를 떼어낸 뒤 1회 1매를 1일 2회 아픈 부위에 붙여요. 아침저녁으로 갈아 붙인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6매들이 한 통이면 하루 2매씩, 사흘 정도 쓰는 양이에요.

붙일 자리는 물기나 땀을 닦아 마른 상태로 만든 뒤 밀착시켜요. 가장자리까지 손으로 꾹 눌러 붙이면 옷에 쓸려도 잘 안 말려요. 관절처럼 잘 움직이는 부위는 주름을 펴서 붙여야 덜 떨어지죠. 무릎 뒤나 팔꿈치 안쪽처럼 자주 구부러지는 자리는 살짝 당겨서 붙이면 움직일 때 밀리는 느낌이 줄어들어요. 하루 2회, 허가사항에 정해진 횟수예요. 이걸 넘겨 붙이거나, 한 번에 여러 장을 겹쳐 붙이는 건 권하지 않아요. 손상된 피부나 습진·발진이 있는 곳, 눈이나 점막 근처는 피하고요.

탑사인카타플라스마 가격, 얼마예요?

6매 한 통 기준가는 3,000원이에요(자체 수집 기준가, 허가사항엔 판매가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낱장으로 나누면 1매당 500원 꼴이죠. 1회 1매, 1일 2회 붙이는 용법대로 쓰면 한 통으로 사흘가량 쓰는 양이에요. 통증이 오래가는 부위라면 통 단위로 넉넉히 두고 쓰는 걸 고려해요.

같은 펠비낙 파스라도 매수·제형·브랜드에 따라 값은 조금씩 달라요. 탑사인카타플라스마는 6매 소포장이라 큰 부담 없이 써보기 좋은 구성이에요. 낱장으로 뜯어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 외출 중에도 갈아 붙이기 편해요. 다만 여기 적은 3,000원은 고정가가 아니라 기준가라, 판매처나 시점에 따라 실제 판매가는 바뀌어요. 지금 파는 최저가는 아래 버튼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하세요.

붙이면 피부에 부작용 없을까요?

붙인 자리에 피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허가사항의 부작용 항목을 보면 때때로 가려움, 홍반, 발적, 피부염(발진·습진), 접촉피부염이 생기고, 드물게 자극감이나 물집이 올라오기도 해요. 물집이 잡히면 옷깃이나 이불에 스치기만 해도 따끔거려요. 이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바로 사용을 멈춰야 해요.

피부에 붙이는 약이라 전신 부작용은 먹는 약보다 적은 편이에요. 그래도 넓은 부위에 오래 붙이면 자극이 쌓일 수 있죠. 붙였던 자리가 계속 붉거나 가렵다면 부착 위치를 옮기거나 잠시 쉬어가는 게 좋아요. 감염이 있는 염증 부위에 쓰면 감염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가려질 수 있어서, 이럴 땐 적절한 치료를 함께 받아야 해요.

탑사인카타플라스마는 어떤 파스예요?

펠비낙이라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부착형으로 만든 파스예요. 먹는 소염진통제와 성분 계열은 같지만, 아픈 곳에 직접 붙여서 그 부위에 약을 전달하는 방식이죠. 제형은 카타플라스마제라 물기를 머금은 두툼한 습포 타입이에요. 붙이는 순간 서늘하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대화제약에서 만들고, 분류는 진통·진양·수렴·소염제에 들어가요. 식약처 품목 신고번호는 200203587이고, 허가사항엔 신고 상품으로 등록돼 있어요. 일반의약품이라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한 통에는 6매가 들어 있죠. 붙이는 파스라 위장으로 넘어가는 부담은 먹는 약보다 적은 편이지만, 성분 자체가 소염진통제라 피부나 체질에 따라 살펴야 할 점이 있어요.

이런 분은 붙이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약이나 펠비낙에 과민반응이 있었던 분은 붙이지 않아요. 아스피린이나 다른 소염진통제로 천식 발작을 겪은 적이 있거나, 두드러기·급성 비염이 생겼던 분도 피해야 해요. 허가사항에 명시된 금기 대상이에요. 소염진통제로 인한 천식이 유발될 수 있거든요. 기관지 천식이 있는 분은 신중하게 써요.

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 수유부는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사용하지 않아요. 소아도 사용 경험이 적어 권하지 않죠. 손상된 피부나 점막, 습진·발진이 있는 부위, 눈 주변에는 붙이지 마세요. 만성 관절 질환에 오래 쓸 때는 상태를 지켜보며 다른 치료도 함께 고려하고, 마지막 판단은 약사나 의사와 상의해요. 허가사항의 표준 용법인 1회 1매, 1일 2회를 벗어나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퇴행성관절염, 오십견 같은 어깨관절주위염, 건·건초염, 테니스 엘보우, 근육통, 외상 후 붓고 아픈 통증에 붙여요. 허가사항에 등록된 적응증이에요. 펠비낙이 아픈 부위에서 진통·소염 작용을 하거든요. 원인 치료가 아니라 증상을 눌러주는 용도라, 만성 질환이면 다른 치료도 함께 챙겨요.

1회 1매를 1일 2회 붙여요. 정해진 횟수를 넘기거나 한 번에 여러 장을 겹쳐 붙이지 않죠. 6매들이 한 통이면 하루 2매씩 사흘 정도 쓰는 양이에요. 마른 피부에 밀착시켜야 잘 붙어요.

가려움이나 홍반, 발적 정도는 때때로 생기지만 심하면 바로 멈춰야 해요. 물집이나 심한 접촉피부염이 나타나면 사용을 중단하고 상담하세요. 6매 3,000원 기준가와 지금 파는 최저가는 아래 가격비교 버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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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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