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보
👁️ 안약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 안구건조 효과와 사용법, 가격 정리

눈이 뻑뻑하고 화끈거려요. 안구건조증이나 바람·태양 노출로 생기는 자극감과 불쾌감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방부제 무첨가 1회용 인공눈물이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이에요. 한국애브비에서 만든 일반의약품으로, 렌즈 착용자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효능과 사용법, 부작용, 가격까지 확인해보세요.

의약품 에디터||
공유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 안구건조에 효과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눈이 뻑뻑하고 화끈거리는 느낌 받아본 적 있으세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은 안구건조증이나 바람·태양에 노출돼 생기는 화끈거림, 자극감, 불쾌감을 일시적으로 완화하고 안구자극감을 예방하는 용도로 쓰는 인공눈물이에요. 주성분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0.5%로,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1회용 제형이라 눈이 건조하고 예민한 분들이 쓰기 편하죠. 이 효능·효과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내용이에요.

다만 눈물을 보충해 증상을 덜어주는 목적이지, 안구건조증 자체를 없애는 치료제는 아니에요. 콘택트렌즈 착용 후 뻑뻑함이나 야외활동 뒤 자극감을 줄이는 용도로도 자주 쓰이죠.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안과 진료가 먼저예요. 원인을 확인하는 게 우선이에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은 어떤 약인가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일반의약품 인공눈물이죠.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이라는 점안 보습 성분이 눈물막처럼 작용해서, 마르고 자극받은 각막 표면을 덮어주는 원리예요.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1회용 용기라 한 번 뜯으면 그 자리에서 다 쓰고, 남은 액과 용기는 바로 버려야 해요.

여러 번 나눠 쓰면 오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이 점이 여러 번 짜서 쓰는 멀티유즈 인공눈물과 가장 큰 차이예요. 식약처 허가사항에는 품목번호 200108347로 등록돼 있어요. 제조사는 한국애브비(주)예요. 렌즈 착용자나 눈이 예민해서 방부제에 자극받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이유이기도 해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 사용법, 하루 몇 번 넣나요?

하나씩 살펴볼게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 사용법은 간단하거든요. 증상이 있는 눈에 필요할 때마다 1~2방울씩 점안하면 되고, 정해진 하루 횟수 제한 없이 불편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점안 후 남은 액과 용기는 재사용하지 말고 바로 버려야 해요.

다른 점안제를 함께 쓰는 경우엔 성분이 서로 희석되는 걸 막기 위해 최소 15분 간격을 두고 넣어주세요. 용기 끝이 눈이나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요. 액 색이 변했거나 혼탁해 보이면 사용하지 마세요. 점안 직후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어서, 시야가 선명해지기 전까지는 운전이나 기계 조작은 피하는 게 안전하죠. 보관은 상온에서 하고,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이 사용법은 식약처 허가사항 문서 내용 그대로예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 가격, 30개 기준 얼마인가요?

먼저 이걸 봐야 해요.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은 0.4ml 30개입 기준 자체 수집 기준가로 4500원 선이에요. 1회용 30개가 한 박스라 1개당으로 계산하면 150원 정도인 셈이고요.

방부제 없는 1회용 인공눈물은 편의성과 위생 면에서 장점이 크지만, 낱개로 나뉜 만큼 여러 번 쓰는 멀티유즈 제품보다 1회당 단가는 높은 편이에요. 하루 사용 횟수가 많은 분이라면 소모 속도를 고려해서 여유 있게 챙겨두는 게 좋아요. 이 제품은 식약처 허가사항상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돼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정확한 최저가는 판매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아래 버튼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해보세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이럴 때는 중단하세요

통증이나 시야 변화, 지속적인 충혈이나 자극감이 느껴지면 리프레쉬플러스 점안액 사용을 멈춰야 해요. 증상이 오히려 심해지거나 72시간 이상 계속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예요. 이럴 땐 자가판단으로 계속 넣지 말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게 우선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에도 이 세 가지 증상은 상담이 필요한 신호로 명시돼 있어요. 점안 직후 나타나는 일시적인 시야 흐림은 비교적 흔한 반응이라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흐림이 오래 가면 운전처럼 시야가 중요한 활동은 피해야 해요. 액의 색이 변했거나 혼탁해진 경우도 사용하지 말고 폐기하는 게 안전하거든요. 무리해서 계속 넣지 마세요.

이런 분은 사용 전에 확인하세요

외용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눈이 아닌 다른 부위에는 쓰지 마세요. 일회용 용기라 한 번 개봉하면 남은 액과 용기는 그 즉시 버리고 재사용하지 않아야 오염을 막을 수 있어요. 점안 시 용기 끝이 눈꺼풀이나 손, 다른 표면에 닿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액체 색이 변했거나 혼탁하게 보이는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점안 후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질 수 있어서 시야가 완전히 선명해지기 전까지는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 조작을 피하는 게 좋아요. 상온 보관하고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오래가면 자가 판단보다 안과 진료를 받는 게 정확해요. 이 주의사항도 식약처 허가사항에 포함된 내용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넣자마자 마르고 자극받은 눈 표면을 눈물막처럼 덮어줘서 화끈거림이나 뻑뻑함이 비교적 빠르게 완화되는 편이에요. 다만 건조증 자체를 없애는 치료제는 아니라서, 증상이 반복되면 안과 진료가 필요해요.

정해진 횟수 제한은 없고 증상이 있을 때마다 1~2방울씩 넣으면 돼요. 다만 1회용이라 넣을 때마다 새 용기를 뜯어 쓰고, 남은 액은 그 자리에서 버려야 해요.

방부제가 없는 1회용 제형이라 렌즈 착용 중에도 비교적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가격은 30개입 기준가로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최저가는 가격비교 버튼에서 살펴보는 게 정확해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 정보예요.

의약품 에디터의약품 정보 전문안약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성분, 효능, 부작용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식약처 공식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3일수정 2026년 7월 16일
식약처 공공데이터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