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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시아30 피나스테리드 vs 두타스테리드 차이와 가격

마이페시아30 30정 기준가는 32,010원(1정당 약 1,067원)이에요. 피나스테리드 1mg 제제로 식약처 품목번호 200705402 기준 만 18~41세 남성형 탈모에 허가된 전문의약품이에요. 두타스테리드와 달리 5α-환원효소 2형만 선택 억제해서 피나스테리드 계열 109종 중 가격·성분 비교에서 자주 올라오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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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시아30이 두타스테리드와 다른 점은 뭔가요?

탈모약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갈림길이 피나스테리드냐 두타스테리드냐예요. 두 성분 모두 5α-환원효소를 억제해서 DHT 생성을 줄이는 방식이지만, 억제하는 효소 아형이 달라요.

마이페시아30은 피나스테리드 1mg 성분으로, 식약처 허가사항(품목번호 200705402) 기준 5α-환원효소 2형을 선택적으로 억제해요. 두타스테리드는 1형과 2형을 동시에 억제하는 방식이고요. 그 차이가 효과 발현 속도나 부작용 프로파일에서 차이를 만들어요.

허가 대상도 구분돼요. 마이페시아30은 만 18~41세 남성의 남성형 탈모증에 허가된 약이에요. 나이 범위 밖이거나 적응증이 다르면 의사와 먼저 상담이 필요하고요. 같은 성분이라도 용량이나 함량이 다른 제품과 혼용하면 안 된다고 허가 기준이 안내해요.

마이페시아30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나요?

허가사항에는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명시돼 있어요. 탈모 모발 주기가 수개월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복용 초반에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도 중단 판단은 이르죠.

효과를 유지하려면 지속 복용이 필요해요. 복용을 중단하면 12개월 내에 치료 효과가 사라져요. 그래서 탈모약은 단기 복용으로 완치되는 개념이 아니라 꾸준히 써야 하는 유지 치료에 가까워요.

두타스테리드는 5α-환원효소 1형·2형을 동시에 억제해서 DHT 억제 폭이 넓은 반면, 마이페시아30(피나스테리드 1mg)은 2형만 선택적으로 억제해요. 허가 기준에 두 성분 간 직접 비교 임상 데이터는 없지만, 억제 범위 차이가 초기 반응 속도와 부작용 프로파일에서 차이를 만들어요.

마이페시아30 복용법, 어떻게 먹나요?

피나스테리드로서 1일 1회 1 mg을 물과 함께 삼켜요. 정제 형태라 부수거나 반으로 나누면 안 되고 통째로 넘겨야 해요. 알약 크기는 일반 정제 수준이라 물 한 모금이면 충분히 삼킬 수 있어요.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어요. 밥을 먹고 나서 바로 먹어도 되고, 빈속에 먹어도 흡수에 차이가 없다고 식약처 허가사항이 안내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챙기면 습관이 되어서 빠뜨리는 일이 줄어요.

용량을 늘려도 효과가 더 커진다는 근거가 없어서 마이페시아30은 1일 1정을 넘기지 않아요. 두타스테리드와 같은 5α-환원효소 억제제를 이미 복용 중이라면 식약처 허가 기준에 따라 추가 복용하면 안 돼요.

마이페시아30 가격, 30정에 얼마인가요?

30정 기준가는 32,010원이에요. 1일 1정 복용 기준이니 30정이 딱 한 달분이 돼요. 1정당 단가로 환산하면 약 1,067원이에요.

같은 피나스테리드 1mg 계열 109종 중에서 마이페시아30의 순위는 105위권이에요. 정당 최저가는 300원대 제품도 있어서 동일 성분 내에서 가격 폭이 꽤 넓어요. 대용량 제품이나 다른 제네릭을 선택하면 월 비용을 낮출 수 있고요.

발키리 실거래 데이터는 현재 수집 전이라 32,010원은 수집 기준가예요. 실제 약국 판매가는 약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아래 버튼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마이페시아30 부작용은 어떤 게 있나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기재된 12개월 임상시험 결과예요. 945명 투약군 중 성욕감퇴 1.8%, 발기부전 1.3%, 사정장애 1.2%(사정액 감소 0.8%)가 보고됐어요. 위약군에서도 각각 1.3%, 0.7%, 0.7%가 나타나서 성분 자체에만 귀속되는 차이는 크지 않아요.

성기능 부작용으로 투약을 중단하면 허가 문서 기준 모든 환자에서 이상반응이 사라졌어요. 하지만 시판 후 보고에서는 투여 중단 후에도 지속되는 성기능 장애와 우울증, 자살생각을 포함한 기분변형이 드물게 확인됐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복용을 멈추고 의사와 상담해야 해요.

마이페시아30 식약처 허가 기준(품목번호 200705402)으로 유방비대, 유방압통, 과민반응(발진·두드러기·혈관부종), 고환통 등도 시판 후 보고됐어요. 피나스테리드 1mg 허가사항 기재 성기능 이상반응 빈도는 전립선 적응증에 쓰이는 5 mg 계열보다 낮게 나타나요.

마이페시아30을 복용하면 안 되는 경우는?

여성과 소아에게는 절대 투여하면 안 돼요. 특히 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정제가 부서진 조각도 손에 닿으면 안 돼요. 코팅이 온전한 상태에서는 주성분이 노출되지 않지만, 깨진 알약이 피부에 닿으면 피나스테리드가 흡수돼 남성 태아 외부생식기 발달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허가 기준에 명시돼 있어요.

양성전립샘비대증으로 피나스테리드 5 mg 또는 다른 5α-환원효소 억제제를 이미 복용 중인 환자도 마이페시아30을 함께 먹으면 안 돼요. 이 약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도 금기예요.

간에서 광범위하게 대사되는 약이라 간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신중하게 투여해야 해요. 복용 중에는 PSA 수치가 낮게 나올 수 있어서 전립선 관련 검진을 받을 때 마이페시아30 복용 사실을 의사에게 반드시 알려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해요.

자주 묻는 질문

둘 다 탈모에 쓰이지만 억제 범위가 달라요. 마이페시아30(피나스테리드 1mg)은 5α-환원효소 2형만 선택 억제하고, 두타스테리드는 1형·2형 모두 억제해요. 어느 쪽을 먼저 쓸지는 탈모 진행 속도와 부작용 민감도를 보고 의사가 판단하는 영역이에요. 식약처 허가 적응증 기준으로 마이페시아30은 만 18~41세 남성형 탈모에 허가돼 있어요.

3개월은 지켜봐야 효과를 판단할 수 있어요. 마이페시아30 허가사항 기준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 효과가 나타나거든요. 그 전에 임의로 중단하거나 다른 성분으로 교체하면 정확한 반응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전환이 필요하다면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게 순서예요.

네, 복용을 중단하면 12개월 내에 치료 효과가 사라진다고 식약처 허가사항에 명시돼 있어요. 피나스테리드계 탈모약은 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방식이라 중단하면 원래 탈모 진행이 재개돼요. 장기 복용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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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7일수정 202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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