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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디쿨24플라스타, 하루 한 번이면 돼요? 사용법과 가격까지

하루 한 장으로 24시간 버티는 파스가 있다면 어떨까요. 제일디쿨24플라스타는 하루 한 번, 한 장으로 24시간 이어지는 디클로페낙나트륨 소염진통 플라스타예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품목번호 201800106 제품으로, 퇴행성 관절염부터 근육통, 테니스엘보까지 폭넓게 쓰여요. 사용법과 부작용, 가격까지 하나씩 짚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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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디쿨24플라스타는 어떤 약이에요?

디클로페낙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플라스타죠. 붙인 부위로 약물이 스며들어 염증과 통증을 함께 가라앉히는 원리예요. 먹는 진통제와 다르게 아픈 곳에 직접 작용하죠. 붙이는 순간 서늘한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화한 느낌이에요. 제조는 제일헬스사이언스(주)예요.

쓸 수 있는 범위는 꽤 넓어요.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 주위염, 힘줄 및 힘줄윤활막염, 힘줄주위염, 위팔뼈상과염 즉 테니스엘보에 써요. 근육통과 근막성 통증, 허리통증도 대상이고요. 넘어지거나 부딪친 외상 뒤에 붓고 아픈 데도 진통·소염 목적으로 붙일 수 있어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적응증 그대로고, 품목번호 201800106으로 조회할 수 있어요.

제일디쿨24플라스타 사용법, 어디에 어떻게 붙여요?

15세 이상 성인이 1회 1매씩, 1일 1회 아픈 부위에 붙이면 돼요. 하루 딱 한 장이에요. 24시간 지속형이라 하루에 여러 번 갈 필요가 없어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명시된 사용법 그대로예요. 샤워 뒤 물기를 완전히 닦아 마른 피부에 붙이면 잘 안 떨어져요. 붙이는 자리는 가려서 골라야 해요.

눈이나 입 주변 점막, 상처가 난 피부, 습진이나 발진이 있는 부위엔 붙이지 마세요. 그 위를 랩이나 붕대로 꽁꽁 싸매는 밀봉붕대법도 안 돼요. 흡수가 과해져 자극이 커질 수 있거든요. 15세 미만 어린이에겐 쓰지 않아요.

붙이는 동안 디클로페낙 성분의 다른 소염제를 바르거나 먹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성분이 겹치면 자극이나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보관은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 두세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이면 더 좋고요.

제일디쿨24플라스타 가격, 얼마쯤 해요?

제일 디쿨 24 플라스타 40매입은 자체 수집 기준가로 15,000원이에요. 한 통에 40매가 들어 있으니 한 매당 375원꼴이죠. 하루 한 매씩 쓰면 40매 한 통으로 한 달 넘게 넉넉하게 써요.

대용량 40매입이라 낱개나 소포장보다 매당 단가가 눌리는 편이에요. 붙이는 파스는 아픈 동안만 쓰는 소모품이라, 얼마나 오래 붙이느냐에 따라 한 통으로 버티는 기간이 달라져요. 다만 약국·쇼핑몰마다 실제 판매가는 조금씩 달라요. 가격은 수시로 변동돼요.

같은 디클로페낙 성분의 다른 파스 제품과 매당 단가를 비교해보고 고르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금 시점의 최저가는 아래 버튼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하세요.

제일디쿨24플라스타 부작용, 어떤 게 나타나요?

가장 흔한 건 붙인 자리의 피부 반응이에요. 피부염, 가려움, 붉게 충혈되는 증상, 거칠어짐, 자극감이 생기면 바로 떼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손상된 피부에 붙이면 일시적으로 따끔하거나 저린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떼어낸 자리에 접착 자국이 하얗게 남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옅어져요.

햇빛에 반응하는 광선과민반응, 부기, 피부박탈, 습진, 피부건조가 나타나기도 해요. 드물지만 있는 일이에요. 드물게 물집이나 색소침착이 생기고요. 아주 드물게는 과민반응, 혈관신경성 부종, 천식이 올 수 있어요. 이런 이상반응은 임상 자료를 토대로 식약처 허가사항에 기재돼 있어요.

탈락성 피부염이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같은 중대한 피부 이상반응, 위·장관 출혈이나 궤양이 의심되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하루 한 번이면 정말 충분할까요?

제일디쿨24플라스타는 하루 한 번, 한 매만 붙이면 돼요. 이름 그대로 24시간 지속되는 디클로페낙나트륨 소염진통 플라스타거든요. 아침에 한 장 붙여두면 자는 동안까지 약효가 이어져요. 밤에도 유지돼요. 출근 전에 붙이고 나가면 저녁까지 따로 신경 쓸 일이 없죠. 15세 이상이면 1회 1매씩, 1일 1회 아픈 부위에 붙이는 게 기본이에요.

관절이나 근육이 욱신거릴 때 자주 찾는 파스죠. 퇴행성 관절염부터 테니스엘보, 허리통증, 삔 뒤의 부기까지 쓰임새가 넓지만, 여러 장을 겹쳐 붙이거나 하루에 몇 번씩 갈아 붙이는 약은 아니에요. 딱 한 장, 하루 한 번이 원칙이에요.

같은 부위에 오래 반복해서 붙일 땐 피부 상태를 자주 살펴보는 게 좋아요. 자극이 느껴지면 바로 떼고 쉬어주세요.

이런 분은 쓰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약이나 아스피린, 다른 비스테로이드 소염제에 과민반응이나 천식을 겪은 적이 있다면 쓰면 안 돼요. 15세 미만 어린이, 임신 3기의 임부, 수유 중인 분도 사용 금지예요. 임부는 특히 주의하세요. 이 내용은 식약처 허가사항의 주의사항 항목 그대로예요.

기관지 천식이 있거나, 감염을 동반한 염증, 퇴행성 관절염 같은 만성질환에 쓰는 경우, 그리고 임신 1기·2기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불임검사 중인 여성, 고령자라면 미리 의사·약사와 상의하는 게 좋아요.

쓰는 동안 디클로페낙이나 다른 소염제를 먹거나 바르는 건 피해야 해요.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 아스피린 같은 항혈소판제, 이뇨제, 뉴퀴놀론계 항균제를 쓰고 있다면 병용 전에 꼭 확인하세요. 판단이 애매하면 약사·의사와 함께 정하는 게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네. 24시간 지속형이라 15세 이상은 1회 1매, 1일 1회면 충분해요. 효과를 높이겠다고 여러 장을 겹치거나 자주 갈아 붙이면 오히려 피부 자극만 커져요.

1일 1회가 기준이라 붙인 뒤 하루가 지나면 떼고 새 매로 바꿔요. 붙이는 동안 가렵거나 붉어지면 시간과 상관없이 바로 떼는 게 먼저예요. 눈·점막이나 상처 부위는 피해서 붙여요.

대용량 40매입이라 한 매당 단가가 낮은 편이에요. 자주 붙이는 분이라면 한 통을 오래 쓸 수 있고요. 정확한 최저가와 다른 제품과의 가격비교는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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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5일수정 2026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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