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보
🩹 파스/진통겔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 효과·사용법부터 가격까지 총정리

무릎이나 어깨가 결려 파스를 찾는다면,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는 케토프로펜 성분으로 아픈 관절·근육에 붙여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는 소염진통 파스예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품목번호 201803902 제품으로 유한양행이 만드는데, 붙이기 전에 적응증과 주의사항부터 확인해두면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의약품 에디터||
공유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 효과, 어떤 통증에 붙여요?

무릎이 시큰하거나 어깨가 결릴 때 어디에 붙여야 하나 싶죠.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는 케토프로펜 성분의 소염진통 플라스타라, 아픈 관절이나 근육 부위에 직접 붙여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는 파스예요. 식약처에 등록된 적응증을 보면 퇴행성관절염 같은 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힘줄에 생기는 건염과 건초염, 테니스엘보우로 불리는 상완골상과염, 그리고 근육통에 써요. 넘어지거나 삐끗한 외상 뒤에 붓고 아픈 종창과 동통에도 사용하고요.

한마디로 관절·힘줄·근육 계열의 국소 통증이 붙이는 자리예요. 먹는 소염진통제가 부담스러울 때 환부에만 약을 전달한다는 점이 이 파스의 쓰임새죠. 통증 부위만 정확히 짚으면 돼요.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 성분, 다른 파스랑 뭐가 달라요?

케토프로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이에요.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 생성을 억제해서, 붙인 자리의 아픔과 붓기를 함께 눌러줘요. 파스 형태라 위장을 거치지 않고 피부를 통해 환부에 스며든다는 게 특징이죠. 그래서 국소 관절통이나 근육통처럼 딱 이 부위가 아픈 상황에 잘 맞아요.

다만 같은 계열인 아스피린으로 천식이 생긴 적이 있거나, 티아프로펜산·페노피브레이트·옥시벤존 같은 교차과민 성분에 반응한 적이 있다면 이 성분도 조심해야 해요. 성분이 몸에 맞는지부터가 선택의 첫 기준이거든요. 붙이는 약이라도 성분 자체는 소염진통제라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아요. 이 교차과민 정보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내용이라, 해당 성분에 반응한 적이 있다면 미리 살펴두는 게 좋아요.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 사용법, 하루 몇 번 붙여요?

하루 2회, 약면을 덮고 있는 박리지를 떼어낸 뒤 아픈 부위에 그대로 붙이면 돼요. 방법 자체는 간단하지만 몇 가지는 지켜야 해요. 우선 눈이나 입안 같은 점막, 무좀이나 백선이 있는 피부에는 붙이지 않아요. 상처가 났거나 습진·발진이 있는 자리도 피하고요.

붙인 위를 랩이나 붕대로 꽁꽁 싸매는 밀봉붕대법도 하지 말라고 안내돼 있어요. 흡수가 과해질 수 있어서죠. 교체 주기는 통증 정도에 맞춰 조절하되, 하루 2회 기준을 넘기지 않는 게 안전해요. 15세 미만 소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라, 아이 통증에 쓰려면 먼저 약사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이 사용법은 식약처 허가사항에 그대로 나온 기준이라,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않는 게 좋아요.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 가격, 한 통에 얼마예요?

안티푸라민케토플라스타 10매입의 자체 수집 기준가는 6,500원이에요. 한 통에 10매가 들어 있으니 단순히 나누면 한 장당 650원 꼴이죠. 하루 2회 붙인다고 보면 한 통으로 닷새 정도 쓰는 셈이라, 통증이 오래가는 관절통이라면 여러 통이 필요할 수 있어요.

파스는 브랜드와 매수에 따라 장당 단가가 꽤 달라지는 품목이라, 같은 케토프로펜 성분이어도 실제 판매가는 파는 곳마다 차이가 나요. 낱개로 몇 장만 필요한지, 아니면 꾸준히 붙일지에 따라 10매입이 맞는지도 달라지고요. 기준가는 참고선일 뿐이니, 지금 가장 싼 곳의 현재 가격은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최저가는 매번 바뀌어요.

붙이면 가렵거나 따가울 수 있나요?

붙인 자리가 붉어지거나 가렵고 따가운 접촉피부염이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반응이에요. 수포가 잡히거나 짓무르는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고 색소가 남는 경우도 있고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계속 붙이지 말고 떼어낸 뒤 상태를 살펴야 해요.

드물지만 쇽이나 얼굴이 붓고 숨쉬기 힘든 아나필락시양 증상, 숨을 쌕쌕거리는 천식발작처럼 전신 반응이 올 수도 있어요. 이럴 땐 바로 사용을 멈추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하고요. 특히 케토프로펜은 빛에 반응하는 광과민 부작용이 알려져 있어서, 붙인 부위가 햇빛을 받으면 반응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어디에 얼마나 오래 붙이는지가 안전과 직결돼요. 이런 이상반응 항목은 식약처에 신고된 자료를 바탕으로 허가사항에 실려 있어요.

이런 분은 붙이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약에 과민증이나 광과민증이 있는 분, 아스피린으로 천식을 겪은 분, 임신 6개월 이상인 임부, 15세 미만 소아는 붙이면 안 되죠. 눈·점막·무좀·백선 부위도 금지고요. 가장 신경 써야 할 건 자외선이에요. 붙이는 동안은 물론 떼어낸 뒤에도 2주까지는 날씨와 상관없이 도포했던 부위를 옷이나 모자, 자외선 차단제로 가려 햇빛을 피해야 해요.

광과민 반응 때문에 실외 활동 자체를 줄이라고 안내될 만큼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손상된 피부나 습진·발진 부위, 임부와 수유부는 사용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고요. 보관은 빛을 피해 실온에서,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면 돼요. 붙일 자리와 자외선만 잘 챙기면 되는데, 마지막 판단은 약사·의사와 함께 하는 게 안전해요. 이 금기 목록 역시 허가사항에 명시된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관절과 힘줄, 근육 계열의 국소 통증에 써요. 퇴행성관절염 같은 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염·건초염, 테니스엘보우로 불리는 상완골상과염, 근육통이 대표적이에요. 넘어지거나 삐어서 붓고 아픈 외상 뒤 통증에도 붙일 수 있고요. 다만 상처·무좀·점막 부위는 피해야 해요.

1일 2회가 기준이에요. 박리지를 떼고 아픈 부위에 붙이면 되고, 이 횟수를 넘겨 붙이지 않는 게 좋아요. 랩이나 붕대로 꽁꽁 싸매는 밀봉붕대법도 피하고요. 15세 미만 소아에게는 쓰지 않아요.

붙인 부위를 햇빛에 노출하지 않는 거예요. 케토프로펜은 광과민 반응이 있어서 사용 중은 물론 뗀 뒤 2주까지 자외선을 가려야 해요. 붉어짐·가려움 같은 접촉피부염이 생기면 바로 떼는 게 좋고요. 매수 대비 단가와 현재 최저가는 아래 가격비교 버튼에서 확인하면 돼요.

의약품 에디터의약품 정보 전문파스/진통겔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성분, 효능, 부작용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식약처 공식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5일수정 2026년 7월 16일
식약처 공공데이터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