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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투아이케어 점안액, 다래끼·가려움 효과와 사용법·가격은?

다래끼나 결막염으로 눈이 간지럽고 충혈될 때 찾는 점안약이에요. 일양투아이케어는 이런 증상에 하루 3~6회, 1회 1~3방울씩 점안해 가라앉히도록 나온 점안액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품목번호 201708217 제품이라 사용 범위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요. 짧게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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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투아이케어, 다래끼·가려움증에 효과 있나요?

일양투아이케어 점안액은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결막염이나 유행성 안염, 다래끼, 안검염(눈꺼풀이 짓무르는 증상), 눈의 가려움증이 있을 때 쓰도록 정해진 점안액이에요. 눈이 충혈되고 간지러운 증상, 눈꺼풀이 짓무르는 안검염 증상까지 폭넓게 쓸 수 있죠. 다래끼가 막 생겼을 때도 점안 용도로 사용하도록 정해져 있어요. 범위가 꽤 넓어요.

그런데 눈의 통증이 유독 심하거나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까지 같이 나타난다면 얘기가 좀 달라져요. 이 점안액이 다루는 범위를 벗어난 신호일 수 있거든요. 그럴 땐 계속 넣어보기보다 안과나 약국에서 먼저 원인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눈 증상은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원인이 여러 갈래라서, 식약처가 정한 허가사항 안에서 쓰는 게 기본이에요. 무리하지 마세요.

일양투아이케어는 어떤 성분의 점안액인가요?

이 대목이 중요해요. 품목번호 201708217로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일양투아이케어는 결막염이나 다래끼, 안검염, 가려움증처럼 눈에 염증성 증상이 있을 때 쓰도록 만들어진 점안액이에요. 단순히 눈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인공눈물류와는 허가받은 목적 자체가 달라요. 용량은 14ml 한 병으로 나오고, 정해진 용도는 점안용이에요.

허가사항의 주의사항을 보면 '이 약 또는 안약, 설파제에 과민증 환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있어요. 설파제에 과민증이 있는 분을 따로 짚어 안내한다는 건, 설파 계열 성분이 들어간 복합 점안액이라는 뜻으로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소프트콘택트렌즈의 장착액 대신 쓰거나, 렌즈를 착용한 채로 넣는 건 허가된 사용 방식이 아니에요. 렌즈를 빼고 눈에 직접 넣는 용도로만 만들어졌다고 보면 돼요.

결막염이나 다래끼처럼 자극과 염증이 겹친 상태에 쓰도록 허가된 제품이라, 정해진 적응증 범위를 벗어나 임의로 늘려 쓰는 건 피해야 해요. 안약이나 설파제에 이미 과민 반응을 겪은 적이 있다면 사용 전에 약사와 먼저 상의하는 게 안전해요.

일양투아이케어 사용법, 하루 몇 방울 넣나요?

하나씩 살펴볼게요. 일양투아이케어의 식약처 허가사항상 정해진 사용법은 하루 3~6회, 한 번에 1~3방울씩 점안하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만 넣기보다 증상에 맞춰 하루 여러 번 나눠 넣는 방식이라 생각하면 돼요.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지키는 게 원칙이고, 장기간 계속 사용하는 것도 권장되지 않아요. 이 두 가지만 기억해두세요.

다래끼가 있는 눈에 넣을 땐 넣는 김에 눈꺼풀을 비비거나 문지르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넣을 때는 용기 끝이 눈꺼풀이나 속눈썹에 닿지 않도록 살짝 거리를 두세요. 끝부분이 닿아 약액이 오염되거나 뿌옇게 흐려졌다면 그 병은 더 쓰지 않는 게 맞아요. 새 병으로 바꾸세요.

하루 세 번에서 여섯 번이면 아침·점심·저녁처럼 시간을 나눠 정해두고 넣는 편이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 쉬워요. 정해둔 시간대를 지키면 증상이 심할 때 몰아넣거나 깜빡하고 안 넣는 일도 줄일 수 있어요.

일양투아이케어 가격은 얼마인가요?

먼저 이걸 봐야 해요. 일양투아이케어 14ml 한 병은 저희가 자체 조사한 기준가로 3,500원이에요. 저렴한 편이에요. 약국마다 실제 판매가는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어서 이 3,500원은 참고용 기준가로 봐 주시면 돼요.

하루 3~6회씩 여러 번 넣다 보면 한 병을 오래 두고 쓰기보다 생각보다 빨리 새로 사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방문 전에 근처 약국 몇 곳의 가격을 미리 확인해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죠. 온라인이나 가격비교 서비스로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정확하고 최신인 가격은 아래 버튼에서 바로 확인하는 게 가장 빨라요. 최저가부터 보세요.

한 병당 가격만 보고 고르기보다 하루에 몇 번 넣을지를 먼저 가늠해보면 실제로 얼마나 자주 새로 사야 할지 감이 잡혀요. 다래끼처럼 며칠이면 가라앉는 증상이라면 한 병으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어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여기서부터 정리해요. 일양투아이케어를 쓰다가 눈의 충혈이나 가려움, 부기 같은 증상이 오히려 나타날 수 있어요. 드문 일은 아니에요. 이런 증상이 생기면 바로 사용을 멈추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도록 식약처 허가사항에 정해져 있어요. 원래 있던 증상 때문인지 약 자체에 대한 반응인지 구분이 애매할 때도 일단 중단이 먼저예요.

눈은 다른 부위보다 예민한 조직이라 작은 자극에도 반응이 크게 나타나는 편이거든요. 통증이 심해지거나 증상이 며칠씩 이어지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상담이 필요해요. 자가 판단으로 계속 넣기보다 증상이 왜 생겼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훨씬 안전하죠. 미루지 마세요.

평소에 알레르기성 결막염처럼 눈이 잘 붓거나 가려웠던 분이라면, 원래 증상인지 새로 생긴 반응인지 좀 더 유심히 지켜보는 게 좋아요. 며칠 넣어봐도 부기나 충혈이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그 시점부터는 상담을 미루지 않는 게 나아요.

이런 분은 사용 전 확인하세요

안약이나 설파제에 과민증이 있었던 분, 눈의 통증이 유독 심한 분은 사용 전에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해요. 이건 필수예요. 여러 사람이 한 병을 같이 쓰는 것도 오염 위험이 있어서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다래끼 부위를 만지거나 비빈 손으로 바로 점안하는 습관도 증상을 키울 수 있으니 손을 씻은 뒤에 사용하는 게 안전해요.

장기간 계속 사용하는 것도 식약처 허가사항상 권장되지 않으니 증상이 오래가면 그대로 두지 말고 다시 확인받아야 해요. 보관은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서,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해주세요. 결국 애매한 상황에서는 약사나 의사와 상의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원칙만 지키면 돼요.

특히 어린아이나 스스로 증상을 잘 설명하기 어려운 가족이 쓸 때는, 보호자가 먼저 사용 여부와 횟수를 확인해주는 게 안전해요. 여러 주의사항이 겹쳐 보여도 결국 핵심은 정해진 용법을 벗어나지 않는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일양투아이케어는 결막염, 유행성 안염, 다래끼, 안검염, 눈의 가려움증에 사용하도록 허가된 점안액이에요. 다래끼가 있을 때 점안 용도로 쓸 수 있지만, 눈꺼풀을 비비거나 자극을 주는 건 피해야 해요.

아니요, 소프트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로는 사용하면 안 되고, 렌즈 장착액 대신 쓰는 것도 안 돼요. 렌즈를 뺀 다음에 점안하는 게 정해진 사용법이에요.

14ml 한 병 기준가는 3,500원이지만 약국마다 실제 가격은 다를 수 있어요. 정확한 최신 가격과 가격비교는 아래 버튼에서 바로 확인하는 게 가장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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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5일수정 2026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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