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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스정 부작용과 복용법, 알레르기 가격까지 총정리

콧물이 줄줄 흐르는 비염부터 온몸이 부어오르는 두드러기까지, 세티스정 한 알로 챙길 수 있어요. 세티리진염산염 10mg 성분의 항히스타민제로, 성인과 6세 이상 어린이는 하루 한 번 취침 전 복용이 기본이에요. 흔한 부작용과 같은 성분 제품들 사이 가격 차이까지, 복용 전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순서대로 짚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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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스정, 어떤 약이에요?

세티스정은 세티리진염산염 10mg을 담은 항히스타민제예요. 한솔신약이 만드는 제네릭이라 오리지널 지르텍과 성분이 같아요. 몸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때 나오는 히스타민이 수용체에 붙는 걸 막아 재채기·가려움 같은 증상을 가라앉히는 방식이에요. 이 원리는 식약처 허가사항에도 나와요.

그래서 즉각 나타나는 비염 증상뿐 아니라 두드러기처럼 피부에 오래 남는 반응까지 폭넓게 눌러주는 편이죠. 정 하나에 성분이 다 들어 있어서 따로 챙길 약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지르텍 성분 그대로 필요한 알레르기 환자라면 세티스정으로도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사람마다 반응 속도가 다르고 졸음을 느끼는 정도도 제각각이에요. 처음 며칠은 컨디션을 지켜보면서 복용 시간을 저녁으로 맞추는 게 안전해요.

세티스정 복용법, 하루에 몇 번 먹어요?

성인과 6세 이상 어린이는 하루 한 번, 1정(10mg)을 취침 전에 먹는 게 기본 복용법이에요. 복용 시간은 취침 전이에요. 밤에 먹으면 졸음이 나타나도 일상에 지장이 적어서 이렇게 정해진 거죠.

졸음이나 어지럼 같은 반응에 민감한 편이면 1/2정(5mg)씩 나눠서 아침저녁으로 복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연령과 증상에 따라 용량을 조절할 수 있고,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는 몸에서 성분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서 투여 간격을 별도로 조정해야 해요. 복용법은 식약처 허가사항에 정리돼 있어요. 자가 판단으로 정하지 말고 처방받은 의사·약사 안내를 따르는 게 정확하죠. 6세 미만 유아는 복용 대상이 아니에요. 증상이 가벼워졌다고 임의로 정을 나눠 먹거나 건너뛰지 말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복용하는 게 기본이에요.

세티스정 가격, 어디가 제일 쌀까요?

세티스정 10정은 2000원, 정당 200원 수준이죠. 같은 세티리진염산염 10mg 성분 제품군 안에서 보면 최저가 라인보다 살짝 높은 자리에 있어요. 그래도 큰 차이는 아니에요.

예를 들어 알러팜정은 30정에 5500원이라 정당 183원까지 내려가고, 알러텍정과 지르탑정은 세티스정과 똑같이 정당 200원이에요. 정 수만 다를 뿐 성분과 함량이 동일해서, 매일 먹어야 하는 만성 두드러기 환자라면 낱개 가격보다 대용량 제품의 정당가부터 비교해보는 게 유리해요. 며칠만 먹고 끝날 비염이면 10정짜리로 충분해요. 몇 달을 이어가야 하는 경우라면 30정 단위 제품이 정당가 면에서 더 유리한 구조예요. 세티스정과 알러텍정, 지르탑정처럼 정당가가 같은 제품끼리는 포장 단위나 재고 상황에 따라 실제 판매가가 갈리는 편이라 그때그때 비교가 필요해요. 정확한 실시간 가격은 아래 버튼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가격대는 식약처 등록 정보가 아니라 실제 유통가 기준이에요.

세티스정 부작용, 졸음 말고 또 있나요?

가장 흔한 부작용은 졸음이에요. 두통이나 나른한 느낌, 무력감도 자주 보고되는 편이에요. 입이 마르거나 속이 메스꺼운 소화기 증상, 식욕 변화도 꽤 나타나는 편이죠.

드물게는 백혈구나 혈소판 수치 변화, 두근거림 같은 순환기 증상, 광과민증처럼 햇빛에 예민해지는 반응까지 폭넓게 보고돼 있어요. 이상반응 목록은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이에요. 우울감이나 불면, 기억력이 흐려지는 느낌처럼 정신 쪽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관절통이나 인후염, 코피 같은 증상이 겹치기도 해요. 체중이 늘거나 눈이 침침해지는 등 평소와 다른 변화가 느껴지면 바로 복용을 멈추고 병원에 알려야 해요. 복용을 끊은 뒤 오히려 가려움이나 두드러기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도 있어요. 갑자기 끊기보다는 지켜보면서 정리하는 편이 나아요.

세티스정, 비염이랑 두드러기에 다 듣나요?

콧물이 줄줄 흐르고 눈이 가려운 계절성 비염부터 온몸이 부어오르는 두드러기까지, 세티스정 하나로 커버가 돼요. 적응증은 넓은 편이에요. 성분은 세티리진염산염이고, 계절성·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피부소양증에 쓰도록 식약처 허가사항(품목번호 200900207)에 명시돼 있어요.

하이드로코티손 외용제와 같이 쓰는 습진이나 피부염에도 함께 처방되는 경우가 있죠. 계절 알레르기처럼 잠깐 나타나는 증상이든, 뚜렷한 원인 없이 몇 주씩 이어지는 만성 두드러기든 이 적응증 범위 안에 들어가요. 재채기·콧물 같은 비염 증상과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두드러기 증상은 다스리는 원리가 비슷해서 한 가지 약으로 같이 관리되는 편이에요. 단, 같은 충혈이라도 감염성 결막염에는 듣지 않아요. 눈이 빨갛다고 무조건 복용부터 하기보다는 알레르기성인지 구분이 먼저 필요해요. 증상이 겹쳐서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세티스정 하나로 관리 범위가 넓어지는 셈이에요.

이런 분은 복용 전에 확인하세요

세티리진이나 관련 성분에 과민 반응이 있었거나 신부전을 앓고 있다면 세티스정을 복용하면 안 돼요. 6세 미만 유아나 갈락토오스 불내성, 유당분해효소 결핍 같은 유전 질환이 있는 경우도 복용 대상에서 제외되죠. 금기 대상은 명확해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간장애나 노인, 간질 병력이 있거나 발작 위험이 있는 경우, 전립선비대증처럼 소변이 고이기 쉬운 상태라면 의사나 약사와 미리 상의해야 해요. 테오필린이나 리토나비어를 복용 중이거나 술을 많이 마시는 상황이라면 세티스정과 함께 쓰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다른 약을 이미 먹고 있다면 겹치는 성분이 없는지 미리 챙겨보는 편이 좋아요. 보관은 실온이 기본이에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둬야 해요. 복용 중 낯선 증상이 겹쳐서 나타난다면 자가 판단으로 넘기지 말고 바로 병원을 찾는 편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네, 계절성·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과 결막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피부소양증까지 허가 기준 안에 들어 있어서 하나로 같이 관리할 수 있어요.

졸음은 가장 흔한 반응이라 저녁 취침 전 복용을 권장하고, 낮 졸음이 심하면 1/2정씩 아침저녁으로 나눠 먹는 방법을 의사·약사와 상의해볼 수 있어요.

정당 200원으로 알러텍정·지르탑정과 같은 수준이고, 알러팜정(정당 183원)보다는 조금 높아요. 성분이 같은 제품이라 가격비교 페이지에서 최저가부터 확인해보는 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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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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